※It's scary, so those with weak hearts should be careful※
[Ⅴ]


※보기전!※이건 영화'코렐라인'을 모티브(?)한이야기 입니다!



김제니
-우리집 벽에 엄청 작은 문있다?!


박채영
-헐 진짜?


김제니
-응 내일 우리집와서 볼래?


박채영
-그래


김제니
-내일 1시쯤에와


박채영
-응~ 끊을께


김제니
-응


띵동

띵동-

띵동

띵동-

털컥


김제니
왔어?


박채영
응 빨리 어디있어?


김제니
아 이리와봐



김제니
여기야


박채영
여기 열어봤어?


김제니
아니 열어볼려했는데 열쇠가 있어야 되서


박채영
열쇠 찾았어?



김제니
응 이거야


박채영
열쇠가 예쁘다


김제니
그치!


박채영
암튼 열어보자

철컥

끼이익



박채영
헐...


김제니
...이..이런곳이 있었어?


김제니
...대박

터벅

터벅-

터벅

터벅-


박채영
윽..뭔 냄새야


김제니
우엑 썩은 냄샌가..

터벅

터벅-

터벅

터벅-



김제니
ㅇ..이게 뭐야

휙


박채영
저기 계단 있는데?



김제니
...ㅇ..올라갈꺼야?


박채영
가봐야지


김제니
흐이..무서운데

터벅

터벅-

터벅

터벅-

덜컹

팍


김제니
꺄아아악




김제니
흐으윽

"제니야!! 김제니! 여기 문 왜 열려있어!!"


김제니
흐어엉 엄마


박채영
ㅇ..아주머니이이이이

"어머! 제니야! 채영아! 빨리나와! 거긴 왜 들어갔어?!!"


끼이익

탁

철컥

"제니야 엄마가 여기 들어가지 말라고 했잖아!"


김제니
흐어엉


"다 울었어?"


김제니
끄덕)

"채영이 너도 놀랐을텐데 여기에서 자고 갈래?"


박채영
..네



김제니
쿠우울


박채영
꿈뻑꿈뻑)

"왜 나 버리고갔어!!"


박채영
깜짝)

"왜 버리고 갔냐고!!!!!!!"

덥석


박채영
힉(기절

"흐으윽..흐윽...흐..흐..흐흐흐꺄하하핳"

"내가 꼭 너 데려갈거야 꼭!!"

"꺄하하하핳"

"아하하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