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is the heroine of season 4
23. The chairman is looking forward to Yeoju

빗쭈
2020.12.31Views 651


최여주
"미국은 또 오랜만이네, "


권순영
"그래서, 내 전용기도 훔쳤냐?"


최여주
"뭐야! 안들키게 왔는데 니가 왜 여깄어?"


권순영
"나 여기서 사는 거 모르냐? 사업에 자꾸 방해될래?!"


최여주
"아 닥쳐! 시끄러워!"


권순영
"와,, 너 8년지기한테 말이 심하다? 나 총기소지하고있어!!"


최여주
"쏴보든가!! 쏴봐!!"

타앙 _ !


권순영
"이건, 경고의 표시다. 더 까불지 마, "


최여주
"ㅇㅋ 아주머니께 잘 전해드릴께"


권순영
"야잌!!!"


최여주
"어머, 다 왔네? 순영아~ 또 보자^^"


권순영
"야!! 개새×야!!"


최여주
"아하,, 3... 2...... 1.....,,, "


박지훈
"박비서 출근이요."


하성운
"하팀장, 명받고 다시 내려왔습니다!"


최여주
"민회장님, 직접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민윤기
"아, 네. 근데 저 떨거지들은 누굽니까?"


하성운
"떨거지라뇨! 박지훈만 말씀하시는거죠? 회장님!?"


최여주
"... 하성운? 볼에 뽀뽀 연타하기 전에 닥×..? "


하성운
"(입꾹)"


최여주
"자 그럼, Let's start talking about business?(이제부터 사업얘기를 시작해볼까요?"


민윤기
"Okay, let's hear your strategy first.(그러죠, 그 전에 그쪽 전략부터 들어보죠)"

•••

2021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