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is the heroine of season 4

24. The chairman is looking forward to Yeo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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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All right, let's hear your strategy first(좋아요, 그 전에 그쪽 전략부터 들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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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Yes, of course, our strategy is to match the cosmetics illustration to the current sensibility(네 그러죠 , 저희 전략은 이번에 나오는 화장품 일러스트를 요즘 감성에 맞추는것)

(너무 길어져서 한국어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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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 한국어 잘하시니깐 한국어로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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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그래서 요즘 감성에 맞추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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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정확히 요즘 감성이란게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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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 회장님 28살이지.. 요즘 감성의 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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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흠,, 요즘 10대들이 자주 사용하는 또는 애용하는 아이돌 또는 뭐,, 캐릭터등을 마스코트로 써서 홍보도 sns에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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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좋네요, 시안 정리해서 넘겨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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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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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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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귀신같기는. 여긴 왜 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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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내가 내 회사 오는데 문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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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덕분에 오는 동안 하팀장 잘 만났어, 아직도 연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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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언니가 말 안해도 우린 잘 사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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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니 개같은 성격 아직도 몰라 하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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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뭐? 개같은 성격?! 그걸 준게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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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내가 준 건 아니지? 니가 따라한 거 잖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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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ㄴ,내가 언제!?"

삐익 _ !

녹음 속 여주 _ 역시 뉴욕은 더럽네. 시×

녹음 속 주은 _ 언니, 언니 성격은 좋은거야?

녹음 속 여주 _ 피식-] 그건 왜 묻는데? ㅎ

녹음 속 주은 _ 나도 크면 언니처럼 똑같아질래!

뚜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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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기억 안 나? 너 10살때 뉴욕 데려가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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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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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그 정도면 감사해야한다고 생각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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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감사? 감사를 바래? 닥×!"

콰악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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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조용히 해 주은아 ㅎ [ - 생긋"

_ 여주는 정색하더니 주은의 손가락 사이에 나이프를 꽃고는 소름돋게 웃으며 주은에게 경고의 표시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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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직도 모르겠어? 여기 우리 둘 밖에 없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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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ㅅ,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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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누구 데려왔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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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은

"(화악!) 당장 말해! 당장 말하라고!! 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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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타앗!) 꺼져, 난 다 먹었으니깐 계산하고갈게. 잘 처먹고 가ㅎ"

솨아아아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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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흠,, 하팀장아. 아까 들었을 때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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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일부로 그러신거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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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그럼, 우연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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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 저는 오늘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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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자, 카드 받아. 박비서랑 술이라도 한 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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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이런 상사 어디없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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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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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럼 회장님 sy호텔까지 모셔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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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오늘은 거기서 주무시고 내일 귀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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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냐, 2일 뒤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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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야아,, 권사장님도 참 나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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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뭐가, 나 안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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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친구를 돈 내고 자게 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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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니가, 무작정 온 거 잖아 내 전용기 함부로 쓴 대가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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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권순영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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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너는 헤어진 연인 또는 짝사랑하는 사람하고 6개월 만에 다시 만나면 어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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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10년뒤에 만나도 난 두근 거릴 것 같은데? 지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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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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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아니야, 들어가서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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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ㅇ,으응.. ㄴ,너도!"

•••

온리 순정파 수녕씨

여기두 와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