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is the heroine of season 4
26. The chairman is looking forward to Yeoju



최여주
"먹자먹자!"


하성운
"천천히 먹어라, 우리 먹을 거 없다."


최여주
"오빠들이 빨리 먹던가~"

필요한////인물/
"최여주?"


최여주
"잉, 누구세용?"


박지효
"나야나! 팔구중 박지효~"


최여주
"아, 그 뭐시기냐.. 예쁜애?"


박지효
"내 인상이 그렇게 밖에 안남았어?"


박지훈
"껴들어서 죄송합니다만, 그 정도면 좋은 겁니다."


박지훈
"제 첫인상은 싸가지라.."


박지효
푸학!-] 최여주 개웃겨 역시 넌 그대로네?"


최여주
"지금 너의 인상은 쓰레기로 낙하하기 직전이야."


박지효
"에? 갑자기?"


최여주
"밥 먹는 거 안보임?"


최여주
"명함 줄테니깐 연락해."

스윽 -]

_지효는 여주가 보잘것없다고 생각했지만 여주가 준건 미국 본사의 연락처였다.


최여주
"연락해, 나 밥먹어야해"


박지효
"ㅇ,어. 먹어, 나 먼저 갈게,"


박지훈
"아까 일부러 본사 연락처 주신거죠?"


최여주
"아닌데, 비서가 뭘 알아?"


하성운
"최소, 너의 사생활정돈 알 걸"


최여주
"뭐ㄹ,!"

빠아앙_!


하성운
"!!,"

휘익 _ !

_ 뒤에서 달려오는 오토바이에, 성운은 먼저 눈치채고 빠아앙 경적소리를 낼 때 성운은 여주에게 달려가 여주를 감싸안고 여주대신 차에, 긁혔다.

쿠당탕_!


하성운
"으윽,,"


최여주
"ㄱ,괜찮아? 경호팀장?"


하성운
"어어, 괜찮은 것 같아."


최여주
"아잇, 쳤으면 사과를 해야죠!"

_ 여주는 그렇게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 나를 따라오는 시선의 주인공의 헬멧을 벗겼다 그러자 그 사람은



권순영
"(빤히) 미안, 칠 생각은 없었는데"


최여주
"(당황)... 니가 왜 여기있어?"


권순영
"그냥, 보고싶은 사람이있어서 왔는데?"


최여주
"장난하지 마! 니가 친구가 나 말곤 어딨어! 다 조직원인데."


권순영
"응, 너보러 온거야. 한밤중에,"


최여주
"날 니가 왜 보러 와!"


최여주
"그리고! 너 내가 경호 붙이지 말랬지! 나도 어엿한 성인이야!"


권순영
"그래서, 작년에 저 떨거지들 버리고 다니다가. 걔한테, 존× 쳐 맞았잖아."


최여주
"(터업!) 야 안 닥×?!"


하성운
"무슨 말이야? 우리 쉴동안 무슨 일이있던건데?"


권순영
"모르셔도되요, 가정사라. 그리고 떨거지분들, 얘한테 잘해주지 못하면 내가 찾아가요?"


하성운
"허, 내가 이래뵈도 경호팀자이야!"


권순영
"그래서요, 어쩌라구요?ㅎ"


박지훈
"그만하세요, 유치하네요."


권순영
"외모론 당신이 제일 유치해 고딩같아."


최여주
"너, 호텔 잡아줄게. 그만하고 가!"


권순영
"싫은데? 니 집으로 먼저 가있는다? 바이~"


최여주
"야! 개새×야!!"

_순영은 싫다말하더니 곧바로 헬멧을 뺐어 쓰곤 시동을 걸더니 인사를 하곤 출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