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 Jungkook is the heroine of season 4
The Chairman's Love for Yeoju Season 2 Episode 6


(그냥 원래 쓰던대로 쓸게요! 그리고 3일 연재 몰아서 하는겁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최여주
" .. 얼른 집에가 , 잠은 좀 자야지 . 출근해야 하는데 , "


전정국
" 출근 안하고 , 너랑 있으면 안돼 ? "


최여주
" 흐음 ,, 우린 연인이 아니야 , 전정국 . "


전정국
" ... 사귀자, 나랑 사귀자 . 내 눈에 없으면 아니 , 옛날의 니가 너무너무 생각나 . 보고싶어 미치겠어. "


최여주
" .. 과거에 , 묻혀있지 마. 난 현재의 있고 , 넌 과거에 있으면 .. 그건 사랑이 아니라 "



최여주
" 미련곰탱이 일 뿐이야. "

_ 여주는 살풋이 웃으며 , 현실을 직시하라도 조언했다. 근데.. 정국은 들은건지 만건지 여주의 눈만을 바라봤다.



전정국
" .. 예쁘다 , 너무 예쁘다 . 어찌 그리 예뻐서 남자를 다 홀려.. "


최여주
" 뭐라는 거야 ? 빨리 집에나 가 , 나도 좀 더 잘래. "


전정국
" 여주야 , 나 다시 너 좋아할래 . 쌍방아닌 쌍방이지만 , 내가 꼭 전화할게 받아줘 . "


최여주
" 현실을 바라봐 , 난 너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냥 가끔 보고싶을 뿐이야. "


최여주
" 친구로서 , 보고싶을 뿐이야 . "

•••

_ 다음 날 아침, 침대에 누워서 충혈 된 눈으로 멍을 때리고 있는 정국 아마, 여주가 고백을 거절한게 큰 실망이겠지.


강의건
" 야, 나 나갔다 온ㄷ.. "


강의건
" 미친새× , 오늘 왜저래 ? "

_ 의건이 본 정국은 5일동안 술먹고 달리다. 뻗어버린 미친놈이였다.


전정국
" 야 ,.. 헤어진 여자 다시 어떻게 꼬셔..? "


강의건
" 미련곰탱이 새× "


전정국
" 여주도 똑같은 말 하던데 .. "


강의건
" 여주? .. 여주.. 여주.. 여주... 아! 박지훈 친군가 뭐시기? "


전정국
" 니가 어떡해 알아! "

_ 정국이 소파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 놀란 듯이 말했다.


강의건
" 아, 깜작아.. 그냥, 친구의 친구? "


전정국
" 그 사람 연락처 있어? 아니.. 아니지? 내 회사 직원이잖아? "


강의건
" ? 아 , 맞다 . 너 백수가 아니지? 백순줄 "


전정국
" 나 , 회사 다녀올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