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er Organization
Their daily life.. 1-1


여주
"으으으으..(기지게를 피며)지금 몇시지..아 맞다..나이제 우리집에서 안살지.."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낯선공간에 나는 잠시 멍했지만 금방 정신을 차리고 나서 나는 방에서 나오게 되었다

나의 방에서 제일 가까운 장소는 거실이였다..거실에.나와보니 아무래도 내가 제일 먼저 일어난거 같았다

여주
'아무도 안일어났나..너무 조용한데..'

04:30 AM
거실에는 시계가 있었는데 그시간을 체크하니까 4시 30분이였다..시간을 보고 이해가 바로됐다..

여주
"이 시간에..일어나는 사람은 없겠지.."

그러면서나는 거실에 있는 소파에 앉아서 그저 멍하니 있었다..

그때..

끼이익-


???
"어? 뭐야 '여주'야 일어났어?"

누군가 나한테 오면서 일어났냐고 묻자 나는 소리나는 쪽으로 보자 내게 보인사람은

여주
'김태형이구나..'

난 별관심없다듯이 멍하니 있자 김태형은 내옆에 앉고는



김태형
"일어났으면 일어났다고..말해주면 안되는 거야..?"

여주
"그럼 당신은 왜..지금 일어나셨나요.."


김태형
"나는 원래 이시간에 일어나거든..그래서 할게없는데..너한테 말이라도 해봤는데..너도..관심이 없구나..나는 너랑 친해지고 싶은데.."

태형의 말에 난 한숨을 쉬고는

여주
"안녕히..주무셨나요?"

내말에 태형은 나를 처다보면서 웃으며



김태형
"응-잘잤어^^"

여주
'엄청 단순하네..인사하나로 저렇게 기뻐하다니..4차원적인군..'


김태형
"근데..넌 언제까지 우리를 당신이라고 할거야..?"

여주
"그럼 뭐라고 불르나요.."


김태형
"그냥..태형이 오빠라고 불러주면안돼?"

여주
"그냥 당신이라고 불르고 싶은데요.."


김태형
"아니..그럼 그냥 태형이라고 말해줘"

여주
"반말 해도되요?"


김태형
"다른 형들은 해주지말고 나한테만 그렇게 불러주라"

여주
"이유가 뭐죠.."


김태형
"넌 우리조직의 Queen이잖아..그런데 난 너한테 특별한 친구가되고 싶거든..안될까?"

여주
'나한테..친구하자는..사람도..나를 배신했었는데..이사람은 믿어도 되는걸까..'

여주
"전..아직 여러분을 못믿어요..아직은 그것까지는 못하겠네요.."

내말에 태형은 알겠다면


김태형
"알았어-그럼 우리를 믿을때가 생기면 이름 꼭불러줘"

그리고서는 태형은 주방으로 가버린다

여주
'뭐지..킬러 맞나..나한테 너무 친절한데..뭐 저런 사람도 날 배신하지만..'

난 그저 멍하니 있다가 소파에서 그만 잠이 들고 말았었다..

-40분 후-

내가 자고 있을때 누군가 나를 흔들면서 깨운다



정호석
"어이-Queen 일어나 얘는 무슨..이런 자세로 잔데..대단하다는.."

호석이 나를 흔들며 깨우자 나는 눈을 뜨면서 일어났다..

여주
'뭐야..내가 잠들었던건가..'

여주
"지금 몇시죠?"

내말에 호석은 시간을 체크하며


정호석
"지금은 5시 10분이야-딱 일언나기 좋을 시간이지"

여주
"아 그렇구나..그럼 다들 일어났나요?"


정호석
"응-다 아침먹을 준비하고 있어 너도 가자 빨리"

호석이 내팔을 당기면서 활발하게 말하자 난 그저 멍하니 그대로 끌려가서 주방에 오게 되었다

-주방-

주방에 가보니 조작멤버들이 다있었다



박지민
"여~Queen 잘잤나?"

지민이 잘잤냐고 묻자..난 고개를 끄덕이며 답변을 했고 지민은 웃으면서 나를 반겼다..

여주
'뭐가 좋다듯이..웃지..'


정호석
"근데 Queen은 어디에 앉죠?"

내 옆에 있던 호석에 말에 석진이



김석진
"저기에(태형에 옆을 가르키며)앉아 Queen"

여주
'내가 아무리 Queen이지만..계속 저렇게 부르니까 낯설다..'

속으로는 이렇게 말하지만 순순히 자리에 앉자 내옆에 있던 태형은 나를 처다보며



김태형
"Queen~안 배고파? 오늘 아침당번은 정국인데 늦게 만드네..지금까지 합치면 30분 넘었다.."

그말에 정국은 태형 앞에 칼을 날리고는



전정국
"아주 배가 부르구나..아침부터 난리 한 번 처볼까 응?"

갑자기 날아온 칼에 나는 놀라서는

여주
"(움찔)"

놀라자 그걸 목격한 태형은


김태형
"야! 전정국 너때문에 Queen이 놀랐잖아-아휴..진짜 너 Queen한테 민폐를 하면 어떻게 되는지 너도 알잖아-"

태형에 말에 정국은 부들부들되면서 욕을 하고 싶었지만 나때문에 걸리는지


전정국
"죄송합니다 Queen..제가 민폐를 냈군요.."

갑자기 사과하는 정국에 난 잠시 멍해졌지만

여주
"괜찮으니 고개 들으세요..저도 그냥 놀란것이니까 이건 그냥 실수라고 합시다.."

내말에 정국은 고개를 끄덕였고 10분이 지나서야지 우린 아침밥을 먹을 수 있었다



민윤기
"야..전정국 이건뭘 만든거냐.."



김남준
"그러게..이건 그냥 탄거같은데.."


박지민
"이거 설마 야채였어?와..숯검댕이네.."

계속 타격을 난리는 말이 짜쯩이 나는지 정국이 눈빛이 달라지면서



전정국
"하..진짜 이 형ㅅㄲ들이..아침을 만들어줬으면..그냥 먹지..계속 욕을 하고..ㅈㄹ이야..진짜..오늘 한번..피를 봐볼까?"

갑자기 무서워지는 상황중에 나는 밥을 한번 먹었었다

여주
"(우물우물)"


박지민
"Queen! 그런거 먹지마 그런거 먹다가 골로 갈 수 있다고.."


정호석
"헉..어떻게 전정국의 음식을..당당하게..먹냐.."

내가 정국이 만든 음식을 먹자 다른 조직원이 괜찮냐고 물어본다

여주
'뭐지..그다지 나쁘진 안은데..내가 입맛이 다른건가..그래도 사람이 만든건데..'

여주
"아무리 맛없는 음식이라도..사람이 만든..정성이 있어요..그러니까 당신들도 사람이 만든 정성을..함부로 무시하지맙시다..(수저를 내리며)잘먹었습니다..그럼전 방에 좀 있겠습니다"

내가 주방에서 떠날려고 할때 정국이 나를 불르고는


전정국
"Queen저를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정국의 말에 난 그냥 들은척하고 방으로 들어갔었다


정호석
"야..방금 Queen이 정국이를 감싸준거야?"


박지민
"우와..정국이도 칭찬을 듣네요.."


김남준
"오우..미친..소름돋아.."

다른 조직원들이 이해할 수 없다듯이 말을 하자 정국은 칼을 꺼내서



전정국
"자-우리 Queen이 말하신대로 남의 정성을 무시하지 맙시다^^그럼 계속 드세요 안드시면 어떻게 되는지 알죠?"


민윤기
"아씨..ㅈ됐다.."


김석진
"윤기야..너 그러다가 골로간다.."



김태형
'어째서..정국이를 감싸준거야..Queen..'

-방안-

여주
"......"

여주
"아무리 맛없는 음식이라도..사람이 만든..정성이 있어요..그러니까 당신들도 사람이 만든 정성을..함부로 무시하지맙시다..(수저를 내리며)잘먹었습니다..그럼전 방에 좀 있겠습니다"

여주
"내가..어쩌다 그런 말이 나온거지.."

여주
"분명난..그냥 무시할려고 했는데..설마..나한테..아직 감정이..있는건가..?"

내가 생각을 하고 있을때 누군가 내방에 노크를 했었다


김태형
"저..Queen 들어가도 되..?"

여주
'딱봐도..김태형이군..이번에는 무슨 용건이지..'

여주
"들어오세요.."

벌컥-

내방에 들어온 태형은 나한테 와가지고 물었다


김태형
"저 Queen아까..정국을 감싸준이유는 뭐지?"

여주
'저 이야기구나..'

여주
"그건 왜요..그분이 알아오래요?"


김태형
"아니..그냥 궁금해서.."

태형의 말에 난 속으로는

여주
'어째서 저러는 거지..저걸 왜 알고싶어할까..'

여주
"하..그건 아까 그분이 몇분이나 넘겨서 만든거라메요..그러니까 저까지 욕을 하면 그렇잖아요..그리고 아침에 난리도 치고싶지도 않았어요.."

내말에 태형은 잠시 가만히 있다가


김태형
"저..Queen..그럼 ㄴ..

태형이 말을 할려고 하였을때


김석진
"조직원들 이랑 Queen 모두 집합!"

갑자기 들리는 소리에 나는 얼른 태형을 피하고 소리가 나는 쪽으로 찾아갔었다


김태형
'뭐지..나를 피한건가..? 그런거야..Queen?'


박지민
"야! 뭐해 김태형(태형의 팔목을 잡곤)보스가 집합하래잖아!"

-거실-


김석진
"지금 자료를 보면 지금 우리주변의 J조직단이 모여있다 우리는 오늘 이 적군 20명을 처리하는것이 오늘의 미션이다 각자의 할일은 다 써있을 것이다 그 임무를 수행하도록"

여주
"그럼 전 뭐를 하면 되죠?"


김석진
"Queen은 여기에 있으면 위함할거같으니..나랑 같이 이동한다"

석진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였다


전정국
"오늘은 꽤 재미있을라나? J조직원에 8명이 유도선수라고? 이야 재미있겠다"


정호석
"야..너는 사람한번 죽이다가 이성잃었던 적도 있잖아 그러니까 주의해라.."


김태형
"오늘은..7명을 멀리서 죽이면..되나.."


민윤기
"보스! J조직원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김석진
"꽤 빨리 이동하네? 그럼 대원들 임무개시!"

"OK BOSS!"

작가의 말

안뇽 하세요 작가입니당! 오늘은 하루에 늦어서라도 글을 마감했습니다..하하..오늘은 제가 뭐를 주제로 썼는지..모르겠다..하하..(실성)그래도 열심히 썼으니까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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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밍작가님. 태태구오즈침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그럼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