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s Addiction [Season 2]
[Event_3] Niel is not here, but he is a crazy person (3 people in total)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아잉 ~ , 몰라아 -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아구 , 그랬어요~? "

아 - , 지금내가 뭘 보고있는거지?


서연
" ... "

내이름은 서연 , 18살이다.

풋풋하고 청순한 연애가 답인 나이 18살 -

하지만.. , 난 풋풋한 연애가 아닌걸?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귀여워라 ~ "

저기 저 남자애는 바로 내 남친 강의건.

예명은 강다니엘 , 내가 2년동안 연애한 남자아이다.

강의건이 먼저 고백해서 , 2년동안 아주 아름(?)다운 연애를 했지만 -

요즘들어 다니엘이 나에게 소홀히 하고 , 나도 물론 서운한것이 많았다.

근데.. 그 원인이 설현이였어?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아이..~ 차암~ "

저기 저 여자아이는 내 절친이자 , 우리학교에서 아주 인기가 많다.

그래서 무엇을 하든간에 욕도 먹지않고 , 쓸데없는 잔일도 하지않는다.

그리고 물론 강의건도 , 우리학교에 인기스타다. -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 "

아아 - 날 봤다.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의건아 , 넌 나랑 서연이 중에 누가더 좋아요? "

나랑 분명 눈 마주쳤다.

그래서.. 일부러 저러는 거겠지 -


서연
" ..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뭐? , 야 -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 "

듣고싶지 않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그런 수수한애보다 , 당연히 너지 "

그렇구나 , 난 수수했구나.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푸핫..- 아이.. 기.뻐.라 ~ "

분명 날 보고 말했다 -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그래서... 서연이라는 언제 끝낼꺼에요오~? "

분명 날 상처주려는 이유겠지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지금할ㄱ.. "

강의건.. 내가 있는걸 보았다.

그렇게 , 내 앞으로 그가 걸어온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여기있엇네 , "

차가운 눈빛이다.

내가 연애할때 느껴보지못한 , 그런 차디찬 눈빛으로 날 바라본다.

아니야.. - , 그런 눈빛으로 날 보지마.. -

제발..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어디서부터 봤냐? "

뻔뻔하네 -


서연
" ...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어디서부터 본건진 모르겠지만 , 일단 듣기는 다 들었지? "


서연
" .. "

지금이라도 눈물이 떨어질듯 했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헤어지자 , 아니 그냥 헤어져 "


서연
" ... "

그렇게 , 홀연히 그 한마디만 한채로 설현이한테 다가간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그럼 잘 알아 쳐먹었길 바래 - "

그렇게 , 내 옆을 치고 -

설현이를 데리고 간 너.. -

그리고 만족스럽게 날 보고 비웃는 설현이 ,

그리고..

너에게 버려진 나.


서연
" 아... "

*같다.

학교가 어떻게 끝난걸줄도 모르겠고 -

그냥 무작정 내키는대로 걷고있다.

지금 여기가 어딘지도 잘 모르겠지만 -

하나는 알겟네 ,

정신을 못 차리겠다고.

-

-

-

불도 키지 않은채 -

그냥 털썩 - 바로 누워버렸다.

그리고는.. 애써 참아왔던 눈물을 흘렸다 -

내 절친한테 그런쓰레기 짓을 당해도 ,

남친을 빼앗겨도.. -

내 마음 곳곳에 너의대한 흔적들로 가득해서 ,

울었다.

펑펑 -

배게가 적셔질정도로.. 많이 울었다.

그런 쓰레기놈을 만난 내 잘못이지 -

그래.. ,


서연
" 너나..가져라.. "

" 쓰레기 같은 자식... " 이라며 베개를 때렸다.

-

-

-

나는 바로 일어나 -

몸을 씻고 교복을 갈아입고 ,

여느때와 같이 학교를 가고있다.

다만 빠진게 있다면 -

너가 없는 하루를 보내야 하겟지.


서연
" 하아.. "

한숨밖엔 나오지 않는다.

-

-

-

반에 가보니 ,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서연
" 무슨... "

내 책상에는 온갖 낙서들과 욕 , 살면서 들을까 말까 한 심한글자들로 도배되었다.

그리고 심지어는 의자엔 , 먹다뱉은 껌들과 , 걸레냄세가 나는 물들로 적셔졌다.

심지어는 사물함안 , 교과서들은 다 찢겨졌으며 , 체육복도 정체를 알수없을만큼 가지각색으로 뜯겨나가있엇다.

그리고..

강다니엘이 선물해준 선물들은 ,

토마토케쳡으로 도배되었다.


서연
" ..... "

그리고 아까부터 날 보는 아이들의 표정도 이상하다.

정말 가관이네 , 진짜 -


서연
" 이거 누가ㅎ... "

문득 든 생각 , 김설현 -

아니나 다를까.. 설현이와 같이 다니는 무리들이 한짓이다.

-

-

-

강다니엘과 헤어진 뒤부터 , 난 온갖 협박과 , 폭행 , 폭설을 일삼았다.

교과서도 체육복도 , 심지어는 교복도 다 찢겨나갔으며 -

얼굴에 흉지는건 물론 , 어떨때는 칼로 베일때도 많다.

이게바로 ..


서연
" 왕따란 건가 .. "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다.

선생님들은 " 너가 잘못한걸 찾아보고 , 사과하면 풀릴꺼야 " 라는 *소리를 지껄였으며 ,

부모님들한테 말하면 걱정꺼리였음을 알기에 말하지 않았다.

경찰에도 신고해 볼까 했지만 , 설현이는 돈이많은 국회위원 딸이다.

이로써 , 내 편은 아무도 없다.

나 혼자다.

철.저.히 -

그렇게 , 하루에도 몇십번 몇백번을 맞고 폭력을 행하였고 , 폭설에 삥뜯기는것 까지.. -

정말 죽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날 괴롭혀댔다.

내 성격도 그리 만만한 성격은 아니지만 , 돈 앞에 , 권력앞에.. 안 꿇은 미*년이 어딨겟냔 말이다.

어쩔수없다.

이게 내 운명인가 보지 -

-

-

-

그렇게 몇달이 지났을까 -

여김없이 오늘고 창고에서 맞고있엇다.

근데 어째선지 강의건만 계속 보이지 않았다.

그정도로 날 보기 싫어했엇나 -


서연
" 윽...! "

처음엔 저항도 해보았지만 , 아니나 다를까

힘앞에 나는 꿇을수밖에 없던 처지다.

그때 , 날 때리던 일진들이 어디론가 다 가버렸다.


서연
" ... "

좀 살았나 싶을때 , 설현이가 다가왔다.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푸핫.. - 꼴좀봐.. "


서연
" .. "

나는 아무말도 못했다 -

맞은곳이 목이라 그런지 , 아니면..

아직도 친구라고 믿고싶은지 -

그때 , 강다니엘이 들어왔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 "

강다니엘은 날 보고 충격먹은 얼굴이였다.

내가 왕따당한건 모를려나 -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ㅇ..의건...ㅇ... "

하지만 , 설현이의 표정이 아주 가관이였다.

![[김]설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32_20180809175419.png)
[김]설현
" 아..니.. 이건...!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 "

강의건은 화가난 표정으로 설현이에게 다가오더니 ,

짜악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후... "

아주 경쾌한 소리와 함께 설현이의 얼굴이 돌아갔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진짜 .. , 쓰레기는 너였구나 "


서연
" ..? "

이 상황을 모르는 나는 그저 누워만 있을뿐 -

그때 , 강의건이 나에게로 와서 -

날 공주님안기로 들더니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헤어지자 , 설현 "

그 한마디만 한채 나와 밖으로 나왔다.

아니나 다를까 , 밖은 여전히 어두웠다.

그리고 강다니엘은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 계속 날 들고있다.

이제와서..

뻔뻔하게 -


서연
" 내려 , 놔 "

나는 그 어느때보다 차가운 눈빛으로 , 차가운 목소리로.. 말했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 "

내 말을 무시하는듯 했다.

그래서 발버둥을 치며 -


서연
" 놔! , 놓으란말야!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시끄러워! , 조용히해!! "

그런 다니엘의 모습은 처음인지라 , 나도 당황했다.

그렇게 , 골목길 안으로 들어서더니 , 날 내려놓으며 , 구급상자로 날 치료해주었다.


서연
" 이제와서.. 뭔 짓거리야.. - "

아파서 움직일수도 없는 노릇이였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 "

의건이는 조용하게 치료해주다 , 내 다리에 눈물을 흘렸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 미안해 "


서연
" ..하! "

이제와서...

뻔뻔하게.. -


서연
" 이제와서.. 뻔뻔하게? "


서연
" 왜.. - 설현이가 버리기라도 했나보지? "

아아 - 이말이 아닌데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 정말.. 미안해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아프게해서.. , 다치게 해서... 정말.. "

다니엘은 나를 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서연
" 이제와서.. 이러지마.. - "

나는 온힘을 다해 , 다니엘을 밀쳤다.

아니 밀쳐야만 한다.


서연
" 제발.. , 날 더 힘들게 하지마 "

나도 눈물을 흘렸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미안해.. , 서연아.. "

내 이름 부르지마 -

그 더러운 입으로 날 대하지마 ,


서연
" 윽... "


서연
" 제발 .. 내 인생에서 꺼져..! "


서연
" 그 여우년한테 홀린 개새끼주제에.. , 내 인생을 더이상 망치지 말란말야! "

맘에도 없는 말로 다니엘을 피했다.

온힘을 다해 , 다니엘을 밀치곤 이상한 걸음거리로 빠져나왔다.

다리가 다쳐서 제대로 걸을수 없는 몸인데.. -

하지만 , 그럼에도 다니엘은 쫒아오지 않았다.

그래.. -

이걸로.. -


서연
" 끝인거야.. - "

-

-

-

그 이후로 ,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나는 20살이 되었다.

그 트라우마 덕분에 아직까지도 연애를 하지 못하며 ,

그래도 나름대로 잘 살고있다.

그렇게 카페에 앉아있는데 -

문자 한통이 날라왔다.

[문자] - 잠깐 얘기좀해 , 강다니엘이야 -

강다니엘이였다.

지금은 아무런 감흥도 , 감정도 없는터라..

웃고 이야기 할수 있을것 같았다.


서연
[문자] - 그래 , 너블카페로 와 -

-

-

-

10분도 채 안되서 , 다니엘이 왔다.

그런 다니엘을 보고 , 나는 활짝 웃으며


서연
" 하이~ "

라고 손까지 흔들었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어..? 안녕.. "

날 보고 흠칫 놀란듯 싶었다.

당연하지 , 그때 그 아이가 해맑게 앉아있는데.

누가 안놀라것냐?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그때.. 미안했어 - "


서연
" 에이 - 뭘 , 어렸으니까 ~ "


서연
" 그리고 나도 너한테 썅욕 날린걸? 하하 "

-

-

-

그렇게 이야기를 끝마치며 ,


서연
" 아이코? ,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됬어? "


서연
" 미안 , 나 먼ㅈ.. "

그 순간 , 강다니엘이 내 손목을 잡곤 , 카페 쇼파위로 눕혔다.

다행이 이 카페는 , 방처럼 구조가 되어있어서 , 사람이 볼수는 없다.


서연
" 무슨...! "

그 순간 내 입에 , 무언가 맞물렸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사랑해 , 서연아 -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우리.. 다시 시작하자 "

애써 내 마음을 부정하고 있는데..

너란 녀석은 참..


서연
" 내 마음.. 부정하고 있는데.. 너란 녀석은.. 하.. "

심장이 뛰었다.

오랜만이네 , 이 느낌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아... 역시.. -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미안.. 가볼ㄲ... "


서연
" 그래 -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뭐..? "


서연
" 다시.. 시작하자고 -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정말? 정말? "


서연
" 대신 18살 처럼 , 나 버리지 않기 "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아니 나는 , 하 ... 정말.. 사랑해 "

그렇게 우리는 첫번째연애를 끝마치고..

두번째 연애를 이어나갔으며 -

3년뒤 , 다니엘이 프로포즈를 하는바람에 -

지금은 내 남자친구가 아닌 남편으로써의 행동을 해주고 있다.

결혼할때의 다니엘의 모습은 잊혀지지 않았다.

턱시도에 , 어색한 몸놀림..

그것이 나의 두번째연애의 끝말이자 ,

첫번째 결혼의 시작이다.

![[강]의건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160425/21696/character/thumbnail_img_6_20180627221359.png)
[강]의건
" 사랑해 , 서연아 , 그 누구보다도 널 사랑할꺼야 "


진진 작가♥
" 아이고오.. "


진진 작가♥
" 힘듭니다..흑흑.. "


진진 작가♥
" 는 뻥이에요♥ "


진진 작가♥
" 여러분 별.댓.구 감사하구 사랑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