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k of affection
First story

비월526
2018.09.09Views 405

하근석
"이리오너라"

우리 집안은 상상할 수 없울 정도로 규모가 크다

하근석
"여주야 가자"

나는 이 나라, 조선의 공주이다


하여주
"예 아버지"

오늘은 내 사촌오빠가 혼인을 하는 날이다

하근석
"니 오라버니한테 가보아라"


하여주
"예"

혼인식이 끝난 뒤 아버지는 내게 말했다 오빠한테 가보라고.


하여주
"오라버니!!"

하근석
"여주왔구나ㅎㅎ"


하여주
"축하드립니다!"

해맑게 웃으며 말한 뒤 고개를 돌려 아름다운 색시를 확인하였고 큰소리로 말했다


하여주
"강슬기 축하해"


강슬기
"하여주 너는 나를 거들떠보지도 않더라?"

살짝 삐진 것 같은 이 아이는 나의 오랜 소꿉친구 슬기이다.

지금부터 이 아이와 함께 겪었던 과거이야기를 해볼까한다.

과거가 내 인생을 바꿨다.


비월526
안녕하세요! (프사 바꿨어옇) 이번화도 약간 맛보기 식으로 진행이 되었네요..다음화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많은 사랑부탁드려요! 애정합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