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in boyfriends
Parents' Day

BTS뷔타민
2018.05.08Views 520


손여주
어버이날..


손나은
드디어 왔구나!!

매년 어버이날이면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선물하기도 했다.

그때마다 부모님은 정말 환하게 웃어주셨지


손여주
엄마~!여기 용돈!

이렇게 말하면 엄마는..

'우리딸 이제 다컸네?엄마 용돈도 다 챙겨주고'라고 답해주셨다


손나은
아빠도 마찬가지 였는데..

매일 늦게 들어오시는 아빠께

이날만 밤을 새가며 기다렸었다


손나은
아빠!!이거 내가 만들었어~아빠꺼야

이렇게 말하면 아빠 대답도 늘 똑같았다.

'우리 공주님,진~짜 잘만들었는 걸?와~아빠는 오늘 피로 다 풀렸다'라고말이다..

이렇게 평생 건강하실줄 알던 부모님은 교통사고에 이해 돌아가셨다.

3년이 지난 지금은 매일 잘 보존되어있는 부모님 집에 달아놓고 온다.

하지만,

엄마,아빠가 죽은 이후에 후회하면 뭐해

누가 옆에서 위로해줄 것도 아닌데..


손여주
지금은


손나은
아무리 후회해도


손여주
소용없는데


손나은
소용없는데

있을때 잘해드릴걸..

이벤트 같은거 더 자주 챙겨드릴걸,

떼 쓰지 말걸..


작가
비타분들~작가가 요즘 심란합니다


작가
자꾸


작가
장르에


작가
혼동이 와요ㅎㅎ


작가
자꾸 세드로 끝나려 해요ㅜ코믹인뎅ㅠㅜ


작가
여러분,부모님 있을때 잘해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