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does it matter if it's a secret? As long as we're dating, that's fine.
노엑소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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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khyun
Long, Long Love [Complete]



변백현
"하..."

여주와 헤어지고 그당일 날에 나는 술에 완전히 취한채 골목길을 걷고있었다.

그때 앞에 달려오던 한 여자와 부딫쳤다.


김용선
"아..!"

그여자는 부딫친 나를 보곤 괜찮냐며 손을 내밀었지만 나는 그손을 뿌리치고 일어나 가던길을 가려했다.


김용선
"..저기요,.!그냥가시면 어떻해요..! 혹시 모르니깐 폰번호라도 알려주세요!"

가려던 나를 붙잡은 그 여자의 말에 나는 귀찮아서 그냥 번호를 알려주고 떠났다.

하지만 그여자와 나는 병원에서 또 마주치게 되었다.

간호사
"변백현님,들어오세요"

나는 몸상태가 더 안좋아지는 걸 느끼고 병원에 진료를 보러 갔다. 그런데 그 의사가 다름아닌 그여자 였다.


김용선
"어?여기서 또 보네요!"

그여자는 뭔가 기분나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나는 그냥 우연인가 해서 그냥 넘어갔지만 그여자는 계속해서 내옆에 달라붙었다.


김용선
"이거 완전 인연이네~뭐 때문에 왔어요~?"

나는 빨리 나가고 싶어서 대충대답을 했다.


변백현
"아..제가 자주 쓰러져서요"

내말에 그여자는 내병을 고쳐주겠다며 계속 쫒아다녔다.

그런데 어느날,나는 그여자의 정체가 뭔지,그여자의 목표가 뭔지를 알게되었다.


김용선
"백현아~무슨일로 불렀어?"

김용선이 나를 보곤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변백현
"너..도대체 원하는게 뭐야"

내가 김용선에게 정색하며 묻자,김용선이 갑자기 얼굴을 굳히며 말했다.


김용선
"..하..원하는거?일단,너랑 결혼한 다음에 니재산을 다 가지는거?"

그말에 나는 화가 치밀어올라서 김용선을 한대 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뒷이야기를 듣고 행동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김용선
"너희 아버지 대기업 회장이라매,니 전여친을 위해서 그정도 재산은 넘겨줄 수 있지 않나?"


변백현
"..너 방금 뭐라고 했어. 너가 여주를 어떻게 알아"

내가 진지하게 묻자 김용선이 기분나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김용선
"너 아직도 그여자 사랑하지?"


김용선
"근데 어쩌나...걔 지금 계속 감시받고 있는데~"

지금 김용선이 하는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잘 안됬다.


변백현
"그게 무슨소리야"

내가 불안해 하며 말하자,김용선이 걸려들었다는듯이 웃으며 말했다.


김용선
"아직 그여자는 자기가 감시 받고있다는 사실을 모르겠지만,..내가 그여자 주변에 몇명 붙여놨어~ 내가 시키는 대로 안하면 어떻게 되는지...궁금해?"

나는 그때 너무나도 화가나고 불안해서 미칠지경이었다. 여주가 괜히 나때문에 피해를 입는건 싫었다.


변백현
"...너가 하라는 대로 할테니까 여주는 건드리지마"

나는 그렇게 거의 2년동안 김용선이 시키는대로 해야했다.

김용선은 나와 사귀는척을하고 회장에게 잘보여서 돈을 갖는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지금은 입장이 바뀌어버렸다. 김용선은 회장의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그의 지시에만 따라야했다.

그래서 김용선은 회장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회장은 이미 김용선이 눈에 들어와 나와 결혼을 시키려는 것이다.

지금이 이런 복잡한 상황이지만 여주에겐 알려주고 싶지 않은 비밀이다.

내가 그 회장의 아들이란 사실도.


하트하투 자까
아..안녕하세요오..((소심


하트하투 자까
오랜만에 돌아온 하트하투 자까입니다..!


하트하투 자까
그동안 못올려서 죄송합니다ㅠㅠ


하트하투 자까
많이 올린다 해놓고 안올렸네요오..((하하


하트하투 자까
그동안 제가 스토리를 생각해봤는데요,점점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들어서...고민이 많았습니다ㅠ


하트하투 자까
늦게 찾아온 저를 부디 용서해주세요..ㅠㅡㅠ


하트하투 자까
이제부턴 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트하투 자까
그럼 담화에서 봐요~((댓글과 별점이 많을수록 제가 올리고 싶은 마음이 많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