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that can't be realized
#e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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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디딕

띠로리~

10:30 PM

정국/17세(천사)
누나 나 다녀왔어..


지효/18세(천사)
어이구 왔냐


지효/18세(천사)
어딜 그렇게 돌아다니다와


정국/17세(천사)
몰라 됐어!


지효/18세(천사)
..?


지효/18세(천사)
아까 김태형한테 전화왔었는디


정국/17세(천사)
..!


정국/17세(천사)
뭐,뭐래 ㄴ..나 아무도 안찾아!


지효/18세(천사)
지가 지입으로 다 말하고다니네 참~


지효/18세(천사)
누구찾아


지효/18세(천사)
여자애라던데


정국/17세(천사)
ㅇ..아니거든!?


지효/18세(천사)
ㅉ..

그시간 사나

쾅-

콰과광-

슈우욱 펑-


사나/17세(악마)
흡.. 끄윽..


사나/17세(악마)
ㅇ..엄마아..아빠아 어딨어어..


사나/17세(악마)
흐극..

휘이잉 퍼펑-


사나/17세(악마)
흡.. 끄윽..흐흐흑..

???
아 꼬마엔 도대체 어디로 숨은거야

쫄병
서쪽건물쪽에도 없습니다

???
근데 이 꼬맹이 부모다 실종되고 죽었다던데 나 참..


사나/17세(악마)
'엄마랑 아빠랑 죽었다고..?'

???
근데 누가 죽였다 했나

쫄병
그.. 천사쪽에 임나연 이라하는 천사가 죽인걸로 알고있습니다

???
흠.. 알겠네 여긴 없어보이니 이만 가자

군사들이 가고


사나/17세(악마)
ㅇ..아니야


사나/17세(악마)
그럴리없어어..


사나/17세(악마)
엄마랑 아빠가 죽었다니


사나/17세(악마)
ㅇ..아니야 흡..ㅇ..아니라고!..

7년전

10살 꼬마아이가 받아드리기엔 너무나도 큰 고통이었을까

☆사나시점☆

에이 거짓말일꺼야..

내가 살았는데

ㅇ..어떻게 죽을수가있어..

나는 겨우 참았던 눈물을

다시한번 터뜨렸다

다시 작가시점


사나/17세(악마)
흐아아..


사나/17세(악마)
엄마!..


사나/17세(악마)
꺄아아아


사나/17세(악마)
흐아아..


사나/17세(악마)
머리야..


사나/17세(악마)
..


사나/17세(악마)
방금 그 꿈은뭐야아..


사나/17세(악마)
ㅇ..임나연..?


사나/17세(악마)
하..

사나는 의문의 꿈을꾼채

임나연이라는 이름의 3글자를 계속 되내어 보았다


사나/17세(악마)
! 혹시


사나/17세(악마)
ㅇ..에이 설마..

.


작가
끝☆


태형/17세(천사)
작가야 왠지 갈수록 양이 줄어드는거 같다 ㅎ


작가
핳ㅎ


작가
ㄱ..그건 독자님들이 손팅을 안해ㅅ..


작가
독자님들 가기전에 손팅☆


작가
아 그리고 보는사람 500명 넘을시 제가 2000자 쓰겠습니다!


작가
그럼 이만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