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to Psycho
Psycho Love.03 (Yoon-gi, Female Lead's Past)


(윤기과거,윤기시점)

나는 조직인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다. 물론 어머니도 조직이셨다.

나는 어릴때부터 운동을 배우고 여러가지 힘을 쓰는것을 배웠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어릴때부터 힘이 강했다. 그리고 어느날

중학생때 학교를 다녀오고서 집에 왔을때 어머니가 반겨주셔야했지만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나는 불안한 느낌이 들었지만 무시하고서 어머니에 방에 가보았다. 이상하게 문이 살짝 열려있어서 그사이로 안에를 봤을때는...

나의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죽이시는 장면이였다.

나는 결국 어머니를 구하지도 못하고 밖으로 뛰쳐나왔다.

그리고서 나는 아버지를 원망하며 집을 들어오고 나에게는 '우울증' 이라는 정신병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 들어오고서 나는 아버지를 죽이기로 결심하고 결국...나는

하나뿐인 아버지를 죽이고 아버지 어머니 두분을 다 잃었다.

그리고선 누군가를 죽이는게 재미있어지고 아버지에 조직을 내가 이끌고 나에게는 싸이코라는 또다른 정신병이 생겨났다.

나는 이 두개의 정신병을 갖고있다가 나에게 있던 친구들은 다 떠나갔다. 아니 어쩌면 1명도 없었을지 모른다.

나는 매일 하루하루가 지옥같았고 결국 자살시도를 했지만...실패를 하였다. 그리고선 계속 그 두가지에 정신병을 갖고 지내다가...

오늘 어머니 아버지가 죽고 단한번이라도 날 생각해준 너

박여주를 만났다.

(여주시점)

여주는 윤기에 과거등을 듣고서는 이상하게 아니 당연할지 모르지만 눈물이 나왔다. 왜냐하면

나는 민윤기에 마음을 그 누구라도 잘 이해할거같기 때문이였다.

나는 정확히 4살때쯤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시고 나는 엄마와 같이 외가쪽으로 왔다.

나는 초등학교때 정확히 우울증이라는걸 안거는 초등학교5학년쯤이다. 나는 우울증이라는걸 알고선 옛날 내가 생활하던 생각하던 모습을 생각해보니 우울증은 초3때 온거 같았다.

엄마에게 말하고싶었지만 내가 5학년때 암투병을 하셨던 엄마에게 말하고싶진 않았다. 괜히 걱정을 하실거같아서이다...

그리고 중학교때 나는 왕따가 되고 그렇게 나는 혼자가 되었다.

나는 엄마와 같이살다가 엄마께서 다시 암진단을 받으시고 결국 견디시지 못하시고 하늘로 가셨다.

나는 엄마께서 많이 남겨주신재산으로 지금 이렇게 살고있었다.

초등학교때부터 '우울증'이라는 병때문에 많은 고생을하고 자살생각을 많이 하였지만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하지도 못했다.

그리고 엄마가 돌아가신걸 안 아빠는 엄마의 재산을 뺏을려고 하였지만 나는 그의게 욕을 엄청 퍼붓고 그를 반죽여놓고 보내니 그후로 한번도 안왔다.

나는 중2때부터 나를 괴롭히거나 나를 힘들게 하는사람을 이기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였다.

주짓수,태권도,유도,검도등 여러가지를 배웠다.

그래서 나의꿈은 경찰이 되었다.

하지만 포기를 하였다. 늦었다고 생각하였기때문이였다.

그리고서 나는 나와 가장 잘맞고 날 잘 이해해주는 사람과 결혼하기르 결심했다. 그런데 오늘

그런 사람을 만난거 같다.

눈팅 nono 해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