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organization

22. Soldier

그렇게 병실에서 싸움이 벌어질뻔하고

용선이 그냥 갔다

그렇게 30분동안 문별 옆을 지키던 휘인은 잠이 들어버리고

문별은 일어나 휘인을 자신의 침대에 올려놓는다

그다음 자신도 옆에 누워 휘인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러고 있는데 문이 열리며 김석진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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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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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저번에 마약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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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지금 입원 중인거 안보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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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니..그럼 이것들은"

석진은 문별에게 마약을 던지며 말한다

문별은 빡친 듯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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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당신이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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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필요없으니까"

그때 휘인이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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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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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 (당황)

휘인은 자신이 침대에 누워있고 그옆에 문별이 누워있는 것과 석진이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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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ㄴ..나가세요"

석진이 나가지 않자 휘인은 총을 꺼내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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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나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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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에헤이....나 얘랑 거래하는 사이야.."

문별이 총구를 손으로 막으며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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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휘인아 안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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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ㅇ..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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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근데..저기 군인 온다"

문별은 어느새 블라인드를 통해 밖을 보고있었고

밖에 군인이 있는 걸 발견한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군인? 어디?"

문별의 말대로 무장한 군인들이 밖을 지키고 있었다

그중 특수부대 5명이 안으로 들어오는걸 발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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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ㅇ..아이씨...어쩔 수없네"

석진이 T!라고 하자 문 밖에서 태형이 들어온다

김태형-T image

김태형-T

"에효...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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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야 뒤지기 싫으면 총들고 쟤지켜"

김태형-T image

김태형-T

"누구요?"

순간 태형과 문별은 눈이 마주친다

어째...점점 작품이 산으로 가는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