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organization
27. Fireworks


밤 9시

드르륵


정휘인-W
"나와"


문별이-M
"어? 벌써 왔네?"


정휘인-W
"가자.."


문별이-M
"아니? 운전 내가 할껀데"


정휘인-W
"ㅇ..어?"


문별이-M
"오오~벤츠"


문별이-M
"오랜만인데"

부릉..

시동이 걸리고

문별은 운전을 하며 말한다


문별이-M
"너 이제 마음좀 열어"


문별이-M
"나한테 사랑한다며"


정휘인-W
"...아..하하.."

어느새 도착하고


문별이-M
"VIP 전용이야"

그때 불꽃놀이가 시작된다

슈웅 펑 펑


정휘인-W
"어? 불꽃놀이!!"


문별이-M
"아..씨"

언제줘야돼..

문별이 감춘 손엔 반지가 들어있었다

그리고 타이밍을 잡지못해 기다리던 그때

Jouns(경호원)
"Hey!! get down!!"


문별이-M
"..엎드리라고..?"

휘인은 이미 엎드린 후였고 문별까지 엎드리자 총격전이 발생한다

탕탕탕

불꽃놀이중에 총격전이 발생한꼴이란..


정휘인-W
"무슨..일이야?"


문별이-M
"몰라 나도 모르는 일이야"


김우석
"허억...허억...군인..군이..윽.."


문별이-M
"야..야!!"

우석은 복부에 총을 맞았고 쓰러졌다

탁탁탁탁탁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민윤기-E
"괜..괜찮으십니까?"


문별이-M
"무슨일이야"


민윤기-E
"그건 차에 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일 매일 여유로웠던 민윤기가 다급하다

그리고 그때 그곳에 반지를 들고 간것이 내 잘못이었다


문별이-M
"우리가 타고온 차는.."


민윤기-E
"모르겠습니다"


김태형-T
"아이고...일 저질렀네.."


문별이-M
"너 뭐냐"


김태형-T
"내가 얘기 해줄게"


김태형-T
"그때 김석진형 잡혀가고 그 형이 다 말해서 잡으러 온거야"


문별이-M
"아니..."

콰앙-


민윤기-E
"내려요 빨리"

민윤기 입에서 빨리라는 말이 나오다니..

민윤기가 차문을 열고 내리는 순간

타앙-

민윤기가 총을 맞고 쓰러졌다


김태형-T
"하..저격수가 대기 중이네"

태형은 차문을 닫고 차를 운전하기 시작한다


문별이-M
"누구한테가"


김태형-T
"전정국"


하하하ㅏ 분량 많게 쓴다 해놓고 천자도 못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