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organization

38. Past (Day 2) [Cr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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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이제 계속 이야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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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아 그래 그러죠"

잔인한거 싫어하시는 분들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36화 참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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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남준이가 셔츠 갈아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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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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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오늘은 밤에 하자 나 나갔다 와야 되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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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나중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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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나중엔 무슨.." (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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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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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아 빨리 꺼져 니 면상 보기 싫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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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꺼.져? 이 새끼가 진짜 돌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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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넌 갔다와서 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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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시발..꺼져? ㅋㅋ" (중얼

끼익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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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아으...여기서 어떻게 나가냐...이러고 계속 버틸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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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어떡하지.."

끼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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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차암..힘들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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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난 안 당해봐서 공감대 형성 따윈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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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난 맞아본적이 거의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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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맞은게 아니고 칼에 베이고 찔렸거든 시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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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이제 욕까지하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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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욕은 쓰지 맙시다 예?"

남준은 문별앞에 앉아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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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어때요? 그렇게 앉아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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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이제 힘이 좀 생겼나본데..그러면 안되죠.."

남준은 수면제가 묻은 수건을 별의 코와 입에 갖다댄다

별은 그대로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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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잘자요-"

눈앞이 깜깜 해지고..

끼익- 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렸어 그대로 난 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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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잘 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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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따분하진 않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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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오늘은 뭘로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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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뭘로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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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응?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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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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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예상이 안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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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소리나면 안돼니까 니 입부터 막자 응?"

황은비는 청테이프를 떼어서 별의 입에 붙히고 권총을 꺼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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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총이야 총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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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아까 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어제랑 똑같이 하려 그랬는데 꺼져? 미친..지금 깝칠 상황이 아니야 별아 ㅎ"

타앙-

권총의 방아쇠가 당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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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으읍..."

별의 허벅지에 총알이 그대로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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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조금. .? 아니다 많이네 ㅋㅋ.. 좀있다 피흐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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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상체엔 안 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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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뒤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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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어제 칼로 엄청 베였으니까"

별의 숨소리가 거칠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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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왜그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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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원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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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흐으..흐.."

별은 울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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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테이프 떼어줄까?"

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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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흐아...개...개아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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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허ㅡ허억.."

군인하고 급이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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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그..그 권총..군인들..이 쓰는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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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이거는 ㅋㅋ 주문제작이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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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제작해주는데가 있다고"

별의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허벅지에선 피가 엄청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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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야 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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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총은 이걸로 됐고"

황은비는 야구 배트를 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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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ㅋ"

빠악

별은 얼굴을 맞고 정신을 잃었고 황은비는 그대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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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ㄴ..나간건가..)

툭-

그렇게 1시간뒤 정신을 차리고

툭..투두둑

박에선 비가 오는것 같은 소리가 들린다

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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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빨리 입어요"

별은 셔츠를 갈아입고 다시 의자에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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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야..야.. .안나갈테니까 너 여기있고 잠시만 안 묶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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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음...알겠습니다"

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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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하아...하아.."

별은 거친숨을 내몰아쉬고 벽에 기대 앉아있다

여러부운..저 감동 받았어요 ㅠㅠ

벌써 4K라뇨 ㅠㅠ

5편만에 ㅠㅠ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할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