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organization

40. Past & Counterattack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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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아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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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니가 맞아보든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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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ㅋ....진통제 놔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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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그러던지"

남준은 작은주사기를 꺼내든다 그곳엔 주황색 액체가 있었다

그 주사기를 문별의 팔에 꽂고 피스톤을 누르자 주황색 액체가 주사기에서 사라진다

별의 시야에 남준이 흔들리게 보이고 눈앞이 깜깜해지며 별은 벽에 머리를 쎄게 부딫힌다

별이 다시일어나니 자신은 의자에 다시묶여있고 책상엔 알람시계가 놓여있다

흐릿해진 시야로 알람시계를보니

지금은 대충 새벽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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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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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그 주황색액체는 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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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김남준...그 새끼 정체..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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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진통제..ㅋㅋ"

끼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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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그 마약 맛좀 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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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뭐 주황색 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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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그래 그거 ㅋㅋㅋ 그게 상처를 금방낫게 해주는데 대신 쓰러지는 대가를 치뤄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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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아..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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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암튼...그게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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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어 그리고 그건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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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너 나좀 도와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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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ㅋㅋㅋㅋ 이딴식으로 만들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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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이번일만 잘 처리해주면 내일은 안때릴게 약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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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안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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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뭐? 이 좋은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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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차라리 맞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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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그러면...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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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그러든지"

은비의 주먹이 별에게 날아오고 별은 그대로 얼굴에 정통으로 맞는다

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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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어쭈...이제 그냥 맞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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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ㅋ"

퍼억

퍽 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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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이렇게 까지 팼는데 왜 신음 소리가 1도 없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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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니가 원하는 걸 알았으니까 이 싸이코 같은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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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나만 일방적으로 맞고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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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너 내가 반격하면 뼈도 못추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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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아~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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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그럼 풀어줘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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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어떨지.."

은비는 밧줄을 풀고 문을 연다음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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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아..시발ㄴ.."

별은 그 뒤를 따라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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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여기 어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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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나대지마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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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여기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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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아 그래 니가 이렇게 쉽게 풀어줄 줄이야"

황은비가 먼저 공격을 한다

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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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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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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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김남준 나와"

김남준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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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잡아"

남준이 별의 양팔을 들고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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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끝날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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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아직 안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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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젠장 뒤졌다)

주먹이 날아올쯤에 별은 오른쪽 팔을 뿌리치고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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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ㅋ...나도 안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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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놔 시발"

빠악

별은 자신을 잡고있는 남준의 복부를 팔꿈치로 강하게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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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커헉..."

은비가 주먹을 별에게 날리자 별은 은비의 손을 잡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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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손목 부러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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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깝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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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설마..부러트린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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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니 손목이 아니라 엄지 손가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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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비

"으윽.."

경호원들

"무슨일.."

경호원들

"아..니가 죽어봐야 정신을 차리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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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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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다 죽여줄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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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커허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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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R

"경호원 묶기만 하세요.."

지직

별은 전기충격기에 쓰러진다

경호원들

"하..."

아..너무 늦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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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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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tarlove 정말고마워!!

바아이~ 밤에 올려서 죄송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