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organization

42. I'm s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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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그..다음에 쓰러졌는데?"

지잉-지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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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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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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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어..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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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지하로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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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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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ㅇ..왜요 왜 내려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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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아..아 S급 경호원으로부터 이 회사에 폭발물이 설치되어있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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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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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전정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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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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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뭘 모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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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하..갔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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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ㅇ..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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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안돼..못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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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소곤) "휘인아...데리러 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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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소곤) "미안해.."

별은 휘인의 손을 뿌리치고 뛰어나간다

별이나가자 휘인이 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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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데리고 왔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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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데리고 왔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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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D

"ㅈ..진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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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T

"ㅁ..뭐하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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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김.태.형.씨 때문에 별이가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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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휘인-W

"예?"

한편 별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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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허억..허억.."

Jouns(경호원)

"Hey sit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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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No"

별은 경호원의 말을 무시하고 그대로 간다 하지만 민윤기가 막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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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E

"죄송하지만 출입 금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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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너도 빨리 지하실로 내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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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E

"네??"

별은 윤기의 어깨를 잡고 지하실의 안으로 넣어버린다

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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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나 때문이야.. 나 때문이야..."

별은 나 때문이라는 말을 계속하며 정국이 있는곳으로 가보지만 이미 없어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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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아..씨.."

정국을 계속 찾아보지만 별은 도저히 찾을 수 없었다

콰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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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별이-M

"ㅍ...폭발이 시작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