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fia game becomes reality
The Mafia Game Becomes Reality (+Short Notice)


사나가 먼저 가고 혼자 남게 됨


민윤기
......


민윤기
또 언제볼지 모르는데...


사나
(멍...)

타다다닥

툭!


사나
아 깜짝아.. 누구야


박지효
나다


박지효
뭘 그렇게 멍을 때려


박지효
얘기하면서 무슨 일 있었냐?


사나
아니...


사나
그대신 좀 놀라운 소식 하나 들었지..


박지효
뭔데?


사나
기억한데


사나
현실이 되기전을..


박지효
진짜..? 나도 기억하고 싶다..


박지효
어떻게 해야 기억 할 수 있지..


사나
그러니까


사나
그 중요한 걸 못 물어봤어


사나
다시 만나기도 어려울텐데


박지효
..아직 있는거 아냐?


사나
그 카페에?


사나
....가봐?


박지효
어 가보자


사나
없을 것 같은데..

창문 밖에서


박지효
야 있어있어


박지효
거봐 내가 있을거랬잖아


사나
진짜 있네..


박지효
얼른 물어봐


사나
뭐를?


박지효
어떻게 기억하는지


사나
다짜고짜 물아보라고?


박지효
오늘 못하겠으면 다음에 물어보던가


사나
다음에 어떻게 만나..


박지효
전번 따


사나
..??


박지효
에휴.. 아무래도 다음에 만날 자신 없어보이는데?


사나
.....


박지효
지르고보자


사나
ㅁ,뭐..?

지효가 사나를 카페 안으로 밀어낸다


사나
아아 야!


박지효
얼른 들어가 기다리고 있을게


사나
....

한 발짝_

두 발짝_

세 발짝_

멈칫,


박지효
ㄴ야 잘 가다가 왜 멈춰?? (문자)


사나
ㄴ기다려봐 통화하고 있잖아


박지효
그럼 뭐라하는지 들어봐


사나
야 아무래도 그건 아니야..


민윤기
€석진아 (통화)


사나
?? 김석진?


민윤기
€마지막으로 한 명만 더..


김석진
€야 니가 걸리면 나까지 걸린다고


사나
목소리는 내가 아는 김석진이 아닌데..


김석진
€이제부터 참아 정은비처럼 되고 싶지 않으면


박지효
ㄴ야 뭐라하는데?


박지효
ㄴ사나야? 문자 좀 봐


박지효
ㄴ나도 궁금하다고!!

결국은 사나에게 전활를 건 지효

띠리리리리리리


사나
!! 야 안돼 박지효,!


민윤기
(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본다)


민윤기
.....간 거 아니었어?


사나
ㄱ..그게.....


작가
너무 오랜만이네요ㅠㅠ


작가
저번 공지때는 평소에 댓글 안다시던 분들이 다셨던데..


작가
공지말고 에피소드 낼 때도 손팅해줬으면 좋겠어요😊


작가
아 손팅도 크게 바라지 않아요 구독해놓았으면 읽어라도 주세요


작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