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r's brat Kwon Soon-young
14. Seungcheol's Wind

노랫소리ㅇㅅㅇ
2018.07.24Views 663

순영은 골목을 걷는 중 누군가를 발겼했다.

승철이였다.

그런데..

승철의 옆에는 어느 한 여자가 있었다.


순영
여주씨. 잠깐만 여기 있으세요.

여주
네...

순영은 여주를 잠시 냅두고 승철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얼굴을 내리쳤다.


승철
아! 누구야!!


순영
나에요.


승철
오.. 권순영 많이 쌔졌어.


순영
씨발 형은 그런 소리가 나와요?


승철
왜그러는데?


순영
아니 12화에서 제가 고백한거 형이 스틸했잖아요.


순영
근데 지금 이게 무슨 시추레이션이죠?


승철
아ㅋㅋ 그거? 그건 그냥 해본거고ㅋㅋ


승철
또 그걸 믿었냐? 순진하..

퍽

순영은 진심으로 빡쳤는지 승철을 한대 더 때렸다.


승철
야. 미쳤냐?


순영
그래 미쳤다. 한번 붙어?


승철
그래 붙자. 어디서


순영
seven 체육관.


승철
콜.

그렇게 승철과 순영의 싸움이 시작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