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r's brat Kwon Soon-young
23. Cider(?)

노랫소리ㅇㅅㅇ
2018.08.19Views 491


지효
야. 나 칼있다? 전원우처럼 되기 싫음 닥쳐.


승철
그래? 그럼 나를 전원우 처럼 만들어봐


승철
그 대신 너를 이여주 처럼 만들어줄게.


지효
......

지효는 갑자기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애교 주의)


지효
오빵~°•°• 여기 ☆☆창고에서 나쁜 사람들이 나 자꾸 괴롭형~~♡

???
ㅇㅋ 나 간다


지효
야. 너넨 끝났어.

???
야. 지효 건들 새ㄲ.....뭐야?


순영
너는?


한솔
순영이형?


순영
너 뭔데 저 새끼랑 있냐?


한솔
저여? 아~ 저 새끼 좀 패려고 왔는데요


지효
뭐야.. 나 도와주러 온거 어니였어?


한솔
내가 너를 왜 도와줘 ㅁㅊㄴ아


지효
젠장..


석민
혀엉~~~~ 여주 왔어요!!!!


순영
뭐???

여주
순영 오빠...


순영
괜찮아? 왜 왔어.. 아직 다 안나았잖아

여주
괜찮아..


지효
너 왜 일어났어!!! 너만 없었으면!!!! 순영오빠는!!!! 내 차지가 됐을텐데!!!!!!!!!!!


순영
야. 누가 너차지야


지효
오빠 저 여우같은 여주새끼 말고 내가 더 좋지??


순영
닥치라고 ㅆㅂ

회장
지효야..


원우
자 너네 아빠 데려옴

회장
지효야. 너는 살인미수죄를 지녔다.


지효
그래서.

회장
경찰을 불렀으니까 그냥 경찰서로 가거라

경찰
경찰입니다. 박지효씨가 누구죠?


지효
저기 다친듯한 여자에요!!!!!

여주
?

경찰
저와 같이 가주셔야되겠습니다.

지효의 거짓말로 경찰은 아무 죄 없는 여주를 데려갔다.

작가
길게 써서 오기로 했는데.. 다 쓴 글이 날라가 버려서 멘붕왔어요ㅠㅠㅠㅠㅜ

작가
죄송합니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