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we can meet somewhere else

Episode 17: Pretty Secretary Kim

여주는 최형식 지우현 고재민 신입사원이랑 같이 영상 부서에 이동하자 말하였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여기가 최형식 지우현 고재민 신입사원 평생 일하게 될 영상 부서입니다

그런 말을 듣고 최형식 지우현 고재민 신입사원 안타까운 한숨을 쉬고 자리에 앉는다

최형식 외 2

네에

김여주 image

김여주

이거는 신입사원 세분 힘내실려고 커피 탔어요 화이팅!!

여주는 자기 자리로 가자 최형식 지우현 고재민 신입사원은 김비서님 뒷모습 보고 흐믓하게 보고 화이팅 하고 커피 마신다

여주는 회장실에 들어와서 오빠한테 이쁘게 말한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ㅎㅎ...오빠아 부서 알려줬어 잘했지??

전정국 image

전정국

으응 잘했어 애기 기분 좋네??

김여주 image

김여주

으응!! 신입사원분들이 풀 죽은거 같이 한숨 쉬길래??ㅋㅋ

전정국 image

전정국

아 진짜... 애기가 워낙 예뻐서 그렇게 한숨 쉬었어

김여주 image

김여주

그래??ㅋㅋㅋ나만 몰랐네

정국과 여주는 수다랑 일을 하면서 행복한 일 하게 된다

명창토끼 image

명창토끼

ㅎㅎ여주는 인기가 많아서 좋겠네 그쵸?? 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