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we can meet somewhere else

Episode 4: The Two-Faced Chairman

동거중인 정국과 여주 어제 집에서 뜨밤😏을 보내고 일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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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휴...다 했네/ㅎㅎㅎ일은 다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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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에..무슨일로 보시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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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네에 그게 일루와보세요

여주는 정국이 옆에 다가가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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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네에..꺄아!!//

정국이는 여주의 팔을 잡고 자기 허벅지에 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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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ㅈ...저기 회장님 지금 공과 사 구별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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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그래서요? 여기 제 회사입니다만?

결국 정국이는 여주의 얼굴 보며 여주를 귀여운지 여주의 허리를 안아서 본인의 품에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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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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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ㅋㅋㅋ..비서님께서 이리 예쁘시면 큰일입니다

방음 잘된 회장실에서 전회장의 폭스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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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토끼

오늘은 여기까지 정국이의 폭스는 앞으로 쭈욱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