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 Yeo-ju, a daycare teacher
Episode 5


지민과 윤기와 여주는 집으로 향했다

정국은 집으로 가는 방향이 달라 3명이서 집으로 갔다

민여주
지민아 선생님 집 처음가지?


지민
선생님 근데 윤기 선생님은 왜 가요오?


민윤기
내 집 가면 안되니? 쉬고싶다


지민
선생님 남편이예요? 여주선생님 내꼰데?


민윤기
어, 여주선생님 남편이야

민여주
지민아 아니야 내 남동생이야 야, 민윤기 아가한테 거짓말 하지마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도착을 했다

민여주
안녕! 우리집 보고싶었어!!!

여주는 집 문을 열고 들어가 쇼파에 누웠다


민윤기
누나 좀 씻어

민여주
내일 주말이잖아. 옷만 갈아입으면 안돼?


민윤기
내일이 주말이라서 봐준다

여주는 일어나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지민이는 가만히 가방을 매고 서 있었다. 소파에 다시 누어서 말했다

민여주
지민아 가방 내려놓고 이리로 와

여주가 자신의 옆자리를 팡팡치며 말했다



지민
넹!선생님!!!

지민이 여주 옆에 누웠다

민여주
윤기야~물 좀! 히히

윤기가 밖에 나와서 수돗물을 떠서 왔다.

민여주
뭔가 이상한데... 먹어 봐


민윤기
아! 먹는 물이야? 난 또

여주가 윤기를 째려보자 윤기는 다시 부엌으로 갔다

그 사이 여주의 휴대폰이 울렸다

민여주
어!지민아 부모님 전화다!

전화를 받자 지민이의 부모님이 부탁을 했다. 거기서 지내게 해달라고 갑가기 출장 때문에 봐달라는 것이였다

민여주
아...당연하죠!지민이 바꾸어 드릴까요?

여주가 지민에게 폰을 넘겨주니 이야기를 하다가 전화를 끊었다

민여주
지민아 그럼 선생님이랑 같이 씻을까?


지민
네!!!


민윤기
뭐가 네야 넌 나랑 씻어

윤기가 문을 열고 나와서 말했다


지민
힝...

민여주
그럼 둘이 먼저 씻어 난 지민이 입을 만한 옷 찾아 볼 테니깐

여주가 옷을 찾으러 가자 두 남자는 옷을 벗고 씻으러 들어갔다


민윤기
지민아 선생님은 내꺼야


지민
뭔 소리에요!! 제거예요!!!

민여주
민윤기 시끄러! 빨리 씻고 나와! 지민이 감기걸려!!



민윤기
네네 지민이만 좋아하지 흥이다!!

밤에노래
오랜만이네요!


죠스
맞아요ㅋㅋ 쟤가 귀찮다고 안 썼어요!!

밤에노래
뭐래! 조용히 해!!

밤에노래
구독이랑 댓 많이 해주세여!! 찡긋-☆


죠스
안하면 쟤가 안 쓸 수도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