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Morning Emotional Writing_ /New.Emotional.Writing Returns 2/

24_Ugh- Ugh-

24_우웩- 우웨엑-

우웩- 우웨엑-

윽,그는 여전히 변한게 없었다.

사람좋은 미소를 지으며 여자들을 농락하는 그 얼굴은 변한게 없었다.

의건

그래,연락해~

으웩,그 선해보이는 악랄한 비소마저 달라지지 않았다.

으으웩- 이 구역질들이 너와의 추억이라고 하기도 뭣같은 기억들을 몽땅 쏟아버렸으면 하는데 말야-

개같게도 몸은 부숴져가는데 기억들이 안 부숴진다?흐...흐흐-

이제 구역질을 하다못해 피가 나온다?으웩- 이건,다 니 때문인건,아냐-?

ㅆ1발- 그래 닌 그,런 놈이었지?

그래,욱- 내가 죽어도 닌 평,소처럼 잘 살겠다-

아아- 뭣같네? 결국 내 몸이 너의 미소에게 져버렸다.으윽-

내 맘을 들쑤시던 니가 이겼다.

역겨운 니가 내 영혼을 갉아먹다가 이내 처참히 부쉈다.

아아악-- 이게 네가 원하던 거면,이뤘으니까 제발 꺼져!!

나쁜놈,계속 구역질 나게 행동하더니 결국 날 이렇게 만든놈.

이제 와서 그러지 말고 꺼져.꺼지라고- 라고 외치는 내 마음관 다르게

정말 엿같게도.

You

...응,연락할게

난 구역질 나는 너에게 또 뷰웅신같이 넘어갔다.으웨웩-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