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oyfriend has a split personality?
#5 A sheet of paper

깡자까
2019.01.23Views 414

쾅!!

[태형은 여주를 벽으로 밀어붙히고 목을 계속 조였다]

이여주
ㅇ..야...너..왜 이러는데..


김태형
넌왜들어왔는데 우리집에!!!!!!

이여주
큭..크읍...ㅇ..윽..

[여주는 큰충격과 목이조임으로 인해 쓰러졌다]


김태형
(스르륵)


김태형
ㅇ...어? 누나..?

[태형은 자신의 손에 조여있는 여주를본다]


김태형
..ㅇ...여주..ㄴ...누나!!!!누나..미안해요...누나..!!


김태형
누나..늦게 알아차려서..정말..미안해...

[태형은 여주를 자신의 침대로 눕혔다]

이여주
ㅇ...윽..크으..

[여주는 온힘을 다해 자신의 몸을 일으켰다]

이여주
...?!ㄱ..김태형?!!

[여주는 챔대옆의자에 자신의쪽을보고 엎드려자고있는 태형이를보자 자신도모르게 몸을 떨었다]


김태형
으으음...흐으..

이여주
?!...

ㅈ..집...집가야돼..

[여주는 신발도 내버려둔채 태형이의 앞에 종이쪼가리 하나를 두고 무작정 집을 뛰쳐나왔다.]

[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을까..]


김태형
흐음...?..여주...누나?..어디간거지......?!


김태형
ㅇ..어?

[태형은 여주가남겨둔 종이한장을 보았다]


김태형
...

[그순간 태형이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