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oyfriend is a half-human, half-beast ♥
Confession..?(1)

방이씌
2018.02.02Views 454


민윤기
나 편의점가서 간식 사올게


배주현(아이린)
알겠어 언른 갔다와


배주현(아이린)
왜 심장이 빨리 뛰지..?내가 제 좋아하나..?아냐아냐 난 제 주인인걸?


배주현(아이린)
아..아~몰라..!


민윤기
뭐지..?나 주인 좋아하나..아닐거야 안되 난 사람 아니잖아..ㅜㅜ


민윤기
주인이 여거랑 저거랑 이거 좋아하니깐 이거 사서 가자!

띠로리링 ((문여는 소리


배주현(아이린)
아..아...몰라..안되...난 ㅈ


민윤기
뭐해??뭘 그렇게 중얼거려


배주현(아이린)
...


민윤기
주인?


배주현(아이린)
...


민윤기
뭐야..배주현!


배주현(아이린)
어?어..왜??


민윤기
갔다왔다고 과자먹어


배주현(아이린)
어..고마워


배주현(아이린)
어? 다 내가 좋아하는거네


민윤기
너 좋아하는걸로 사온거야


배주현(아이린)
고마워ㅎㅎ


민윤기
주인 근데 나 어때??


배주현(아이린)
어?무슨소리야?


민윤기
아니..그냥 주인이 걱정되고 그래서


배주현(아이린)
너야 뭐 나쁘진 않지 츤데레고 얼굴도 잘생겼잖ㅇ..?


배주현(아이린)
(말해버렸어..에잇 바보야!)


민윤기
윙?잘생겼다고?


배주현(아이린)
...


배주현(아이린)
응..


민윤기
주현아 근데 나 너 좋아하는거 같아..근데 내가 반인반수라서..ㅜㅜ


배주현(아이린)
나도 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