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oyfriend is a psycho younger man
# PRO



민윤기
" 으응~ 자기야~ 나 이제 나가 "


김여주
' 또 시작이다. 나의 힘든 이 하루가 '


민윤기
( 여주를 생깜 )

여주 시점


김여주
매번 저 모양이다


김여주
내가 들었던 윤기의 자기야도 이제 1년이 지나간다


김여주
( 윤기를 빤히 쳐다봄 ) " ㅇ.. 윤기야 "


민윤기
" 왜 "


김여주
" 학교 다녀오면 밥 먹어. 또 굶지 말고 "


민윤기
( 또 생깜 )


김여주
나의 하루 중 이게 아침이다

밤이 되어 1시쯤 윤기가 들어온다


김여주
나는 윤기와 동거 중이다


민윤기
" 하아.. 여친이란 ×이 남친 마중도 안나와주나 "


김여주
" ㅎ.. 흐으.. 윤, ...기 .. 왔 .. 어? " ( 방에서 말한다 )


민윤기
" 뭐야 ㅋ 왜 마중 안나와 "


김여주
매번 나는 윤기 마중을 나가줬고, 오늘 하루 나의 몸은 너무나도 아팠다


김여주
그래서 마중을 못나갔다


김여주
정말 조금만 무언가와 스치면 죽을것 같이 아팠다


김여주
" 하으 .. 미안해 .. 저 .. 윤기야 .. "


민윤기
" 왜 "


김여주
" ㅇ .. 아냐 "


민윤기
" 이응. 나 씻고 온다 "


김여주
나와 윤기는 같은 침대를 쓴다


김여주
나는 평소 윤기가 씻을 때 저녁밥을 차려줬다


김여주
하지만, 오늘은 못챙길것 같다


김여주
나는 그 상태로 잠들어버렀다

- 잠시 후 -


민윤기
" 아 ×발 배고픈데 이 ×은 왜 쳐자고 있냐 ㅋ "


민윤기
" 아 ×발 몰라 "

- 다음 날 아침 -

작가 시점

왠만하면 일어났을 여주가 일어나지 않아있었다


민윤기
" 누나 .. "


김여주
" 흐으 .. 윤기야 .. "


민윤기
" 누나? 누나? 왜 그래요? "


김여주
" ㅇ .. 아냐 ㅎㅎ 밥 먹자 "

요리를 하고 있던 여주는 쓰러진다

내일부터 본격 1화 입니다!

오늘은 맛보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