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 in the house next door
핑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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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sub
My boyfriend is very jealous.


안녕하세요!주말인데 친구들이 약속을 취소해서 한편더 쓰기로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이창섭
"(여주를 업고)하아...여주야"

이여주
"ㅇ..웅"


이창섭
"다음부터 클럽 가지마"

이여주
"웅..8ㅡ8"


이창섭
"이렇게 귀여우니까..."

창섭은 갑자기 발걸음을 멈추어 여주를 세운다


이창섭
"(한 손으로 볼을 쓰다듬으며)이렇게 귀여우니까 남자가 꼬이지"

이여주
"웁....?

창섭은 여주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이창섭
"하아..."

이여주
"//////"


이창섭
"볼...빨개지지마...진짜..홀린다니까"

이여주
'그런 얘기를 하지말라고오....'

이여주
"으아...//////"


이창섭
"츄웁 "

이여주
"우웁...."


이창섭
"홀리게 하지마...혼나보고싶어?"

이여주
"아...//////"

여주는 창섭의 집에 들어갔다

이여주
"오빠...진짜 능구렁이야.."


이창섭
"푸흐..."

귀가 조금 빨개진 창섭이었다

이여주
"흐...빨리 잘꺼에요//"

작까:아 장면 못바꿨네요...지금이라도


이창섭
"여주가 올라가서 자"

이여주
"아..저번처럼 같이자게될거같은데///"


이창섭
"뭐야...같이자고싶은거야?"

이여주
"ㄴ..네?아니 그말이 아니ㄱ..."


이창섭
"(침대에 올라가서)내옆에 누워"

이여주
"으아...//////"

창섭은 여주를 들어서 옆에 눕혔다


이창섭
"푸흐..여주 빨개진거 귀엽다"

이여주
"아..///진짜아..."

이여주
"빨리 자버릴꺼야//"


이창섭
"ㅋㅋ 그래"

이여주
'아 귀여우니까 웃지말라구요...'

여주의 얼굴은 생각을 하면 할수록 화끈거렸다

이여주
"//////"

이여주
'아 못자겠어...내 뒤엔 오빠 얼굴이 있고..아몰라 뒤돌아야ㅈ...'

이여주
"아 잘생겼어"

이여주
'?????나 방금 뭐라한거...'


이창섭
"풉...잘생겼어?"

이여주
"아..놀리지마요오...///"

- 띵동

01:30 PM
지금은 새벽 1시 30분...아무도 올사람이 없을텐데..

이여주
"? 오빠..누구야?"


이창섭
"어..?ㅈ...잠깐만"

이여주
'뭐야...지금 당황한거야?...뭐야...오빠..'

???:"흐...오빠앙...♡나 취했어요오..."

이여주
'낯선 여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여주
'잠깐...여자?'


이창섭
"(작은 목소리로)야...여긴 왜왔어"


임나연
"히히...오빵보러 와쪄요♡"

나는 실망감과 궁금증을 품고 현관쪽에 갔다

- 뚝

눈물이 흘렀다

이여주
'왜지? 아니...저여자는 누구지? 바람피는거야?'

어이가 없었다

이여주
"허...오빠 누구야?"


임나연
"우웅?오빠 저여자 누구에염?♡"


이창섭
"어...여주야..."

이여주
"허...."

실망감에 신발도 신지않고 나갔다

- 터벅, 터벅

한 걸음, 한걸음 걸을수록 눈물이 났다

이여주
"흑...하아...진짜...뭐냐고..."

???:"어...일훈이 친구씨?"

익숙한 목소리에 얼굴을 들었다


(사장님)임현식
"여기서 뭐해요?...전 퇴근하고 가는 길인데"

이여주
"어...."

아는사람을 보니 안심이 들은건가 나도모르게 긴장이 풀려 훨씬더 울었다

이여주
"흐어어엉엉...흐으어엉"


(사장님)임현식
"ㅇ..어? 왜울어요...나때문이야?"

이여주
"흐어어어어엉(절레절레)"


(사장님)임현식
"(피식)...엇..신발도 안신었네"


(사장님)임현식
"자, 업혀요"

이여주
"흐으으어엉ㅇ...흑..네.."


(사장님)임현식
"어디 잠깐 앉아요"


(사장님)임현식
'아, 나 아무짓도 안해요"

이여주
"푸흐...네에..."


(사장님)임현식
"음...밖은 추운데...지금 새벽1시라 가게도 안열었고"


(사장님)임현식
"우리가게 따뜻하니까 다시 가요.남의 여친 집에들여서 좋을거 없으니까"

이여주
"에..?다리...아프잖아요"


(사장님)임현식
"ㅎ..나 이래봬도 서열 1위에요"

이여주
"에..?푸흐..그럼 거기로 가요"


오늘도 읽어주신분 정말 감사드려요!

좋은시간 되셧나요? 그럼 안녕히가세요!아!조회수 700명 돌파 감사드려요!!진짜 ㅠㅠㅠ읽어주신분들 정말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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