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n in the house next door
핑크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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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sub
My boyfriend is very jealous.


안녕하세요!작까입니다 제가 휴재라는 공지를 들고왔었는데 휴재는 아닌거같아서..그냥 한편 써봅니다. 아하핫(삭제도 하고왔죠) 그럼 즐거운 시간 되세요-

창섭의 집


이창섭
"음...심심한데 여주나 부를까ㅏ"


이창섭
"일단 목소리는 듣고싶으니까 전화나 해야것다"

뚜르르-뚜르르

그 시각 여주네 집

사랑을 만나- 이별을 하고-수없ㅇ...

이여주
"어 전화왔네!헐...창섭씨ㅣ?"

이여주
"ㅇ..여보세요오?"


이창섭
"네"

이여주
"에ㅔ?"


이창섭
"ㅋㅋㅋㅋㅋㅋ"

이여주
"창섭씨 ㅋㅋㅋ전화해놓고 뭐에욬ㅋ"


이창섭
"아- 그냥 목소리 듣고싶어서"

이여주
"에엥에ㅔ?///갑자기요..?"


이창섭
"푸흐..진짜 귀엽다니까"

이여주
"///"


이창섭
"오늘 우리집에 올래요?"

이여주
"음..좋아요! 할것두 없는데ㅔ"


이창섭
"ㅋㅋ 최대한 빨리와요, 보고싶으니까- "

이여주
"으아ㅏ...그런소리하지마요오..///"


이창섭
"히히..빨리와요 기다릴게"

이여주
"네에"

"헐...여기가 창섭씨네 집인가..?주소를 알려줬긴 했는데...진짜 크다.."

띵동-

철컥-


이창섭
"히-기다렸자나요 빨리와ㅏ"

이여주
"아앗...///네"


이창섭
"내 방 좀더러운가?"

이여주
"아녀! 완전 넓고 깨끗한데요-"


이창섭
"...."

이여주
'헐...창섭씨 화나셧나...'

이여주
"ㅎ..화나써여..?"


이창섭
"여기 -내옆에 앉아봐"

이여주
"에?..네"


이창섭
"여주야..."

이여주
"네..?"


이창섭
"우리 언제까지 존대쓸꺼야 ㅡㅡ"


이창섭
"누가 보면 남남인줄알겠잖아"


이창섭
"그러니까 우리 여주옆에 남자들이 득실대지ㅣ..웅?"

이여주
"아..ㅋㅋㅋㅋㅋㅋㅋ"

이여주
"뭐야 화난줄알았자나여..뭘 원하는거에요?"


이창섭
"음....오빠라해봐"

이여주
"에...?"

이여주
"오..빠"


이창섭
"아..."

이여주
"왜요....8ㅁ8"


이창섭
"너무..귀여워 ㅎ"

쪽 -

그는 내 볼에 입을 맞추었다

이여주
"어....?"

정신을 차린 나는 이미 얼굴이 빨개져있었다 그리고 그는 귀엽다는듯이 쳐다보며 웃었다

이여주
"으아...../////"


이창섭
'아 -어쩌지...너무 귀엽다...'

쪽 -

그는 여주의 입에 입을 맞추었다

이여주
"아아..../////"

이여주
'진짜..내 심장을 몇번이나 죽이는건지...'

몇년동안 연애만한거...맞을지도 모르겠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ㅠ 그럼 안녕히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