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ts are half-human and half-animal

EP.26 ...Why me..? (3) <-Taehyung's Chapter>

그렇게..여주가 정국을 달래주고 있을때..

태형은 정신을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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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실눈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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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 죽은거야..?그래서 여기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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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이게 머야아..훌쩍'

그러자 반인반수들이 여ㅈ..아니 태형을 보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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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반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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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쟤..방금 눈 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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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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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실눈 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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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제 두눈으로 똑똑히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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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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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오여주..깼어..?정신이 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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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여주..오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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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여주야.."

석진은 여ㅈ..아니 태형의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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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꼬 이 형..원래 이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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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형..왜 부끄럽게 손을 잡아요..ㅎ 저 일어났어요!"(해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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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반수들

"...여주야.."(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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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다행이다 김태형..살아있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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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형들..제가 왜 여주예요..ㅋㅋ"

그러면서 여..아니 태형은 거울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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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응..?"

그러고는 태형은 자신의 손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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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내 손이..너무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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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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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하필..날 죽였던 네 몸에..'

그러고는 태형은 여주에게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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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 잠깐 따라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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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어..?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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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오오~뭐야..오여주가 김태형한테 고백하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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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에이..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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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뭐야..너 오여주 좋아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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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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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럴리가요!!...말도 안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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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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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뭐야ㅋㅋ"

-

그 시각..여주와 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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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야..너..오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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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으응..미안해..태형아..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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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미안해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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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나한테 화..안났어..?"

여주는 자연스레 태형의 눈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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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솔직히 아주 조금..정말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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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미..미안해..그래서 나도 죽으려고 했는데..흐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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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의 눈물을 닦아주며)"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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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죽지마..죽으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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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흐흐흡.."

그렇게 태형이 여주를 안아준다

하지만 둘의 영혼이 바뀐지도 모르는 정국은

여주가 태형을 안아주는 장면을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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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그리고 정국을 본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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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여주

"....저..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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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저..전정국!! 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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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난..아무것도 못봤어요.."

(눈물을 글썽거리며)"...예쁜사랑..응원할께요..ㅎ"

정국은 그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재빨리 휠체어를 굴리며 어디론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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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자까

여러분!!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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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자까

오늘 같은날..달방 크리스마스 특집 다시 보셔야됨미다..(대환장 파뤼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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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자까

그럼..지민이 사진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