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ute boyfriend is a gang boss??

My cute boyfriend was a gang boss!!

안녕 나는 김여주라고 해 18살이야 나는 3년동안 사귄 귀여운 남자친구가 있어 그 사람은 바로바로! 우리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민윤기라고 해!

우리 윤기는 핑쿠핑쿠 복숭아 처럼 하얘 나보다 하얄때도 있어..정말 하얘서 흰색 크림만 발라도 강시처럼 하얘져..하 같고싶은 그의 미모..

어쩻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어제 나는 저녁 8시 집에 먹을게 없어서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쿨피스를 사가는 길이었어 근데 바바리맨 이라고 하나? 그런 사람이 내 앞을 가로막는거야 ㅡㅡ

내가 '?..' 하는 표정을 짓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입고있던 코트를 갑자기 벗더니 적나라하게 보여지는 그의 것이

나는 원래도 남자같은 성격이라 이런거를 봐도 다른 소녀소녀한 여자들 처럼 울지 않고 그냥 놀라기만 했어

그렇게 놀라고 있었을까 바바리맨 뒤에서 욕이 들려왔어

갑자기 바바리맨 아저씨가 앞으로 넘어지더니 바바리맨 아저씨의 뒤에 있는 윤기가 보였어

밤에 봐서 그럴까 윤기는 검은색 옷으로 깔맞춤 하고 바바리맨 아저씨를 밟고 있었어

나는 그냥 윤기한테 '어?? 윤기야??' 라고 했어 근데 윤기의 처음보는 모습이 보였어

뭐라고 해야할가 살기가 가득하다고 해야할까 정말 무서웠어 윤기의 이런모습은 처음이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윤기가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어서 일까 다리가 후덜후덜 떨리더라

윤기가 바바리맨 아저씨를 밟으면서 천천하 나에게 팔을 벌리며 안아왔어 뭐때문일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눈물이 났어 왜 눈물이 났을까 나는 잘 모르겠어 바바리맨이 코트를 벗고 그의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줘도 무섭지 않던 나였는데

귀엽고 순딩순딩한 내 남친을 보고 이런 느낌을 받다니

윤기는 내가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어설프게 나를 달래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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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무서웠어? 왜 울어? 저 새끼가 너한테 뭐 했어?"

이때 딱 윤기 핸드폰에 전화가 왔어 꽤 급한 전화 인거 같았어 윤기가 핸드폰을 보자마자 작게 욕을 읊조리며 전화를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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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무슨 일 있나"

"보스님 sm조직이 저희 조직에 침입 할거라는데요..ㅋ 어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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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조지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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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ㅇㅇㅋ 알겟습니다

뚝- 전화가 끊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