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ancé is a beast like a dog.

Misunderstandi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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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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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그래..

이여주

하아... 몰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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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이여주

하아...

내가 왜이러는 건지..

그날도 아닌데..

왜이렇게 예민하게 구는건지..

오빠가 어떤 마음인지도 알면서...

이여주

내가 밉다..

이여주

고작 그년 하나때문에.. 지랄이야...

죽고싶네..

내 잘못이 아닌데...

이 상황에서 피하고싶어서 죽고싶은걸까..

힘들어서...?

내가 안쓰러워서..?

그냥 싫어서...?

내 잘못은 없고

내가 꼭 싫어할 이유도 없고

불편해야할 이유도 없는데..

갑갑하면서...

울고싶었다...

이여주

흡....

우는걸 들키고 싶지않았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았음 했다..

그게 편했으니...

태형 시점

내 잘못인걸까..

그 년의 잘못일까..

정답지가 없었다..

아무도 그 이유를 모르니깐..

이러다가 널 만나면 힘들까봐...

너랑은 안어울릴까봐..

어색할까봐...

헤어지는 생각이 많이 났다..

우리는 이어질까...

행복하게 생활을 할까...

이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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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이 상황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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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여려분 죄송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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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요즘 너무 적게 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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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이번 화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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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새드로 하는거라 아직 새드가 떠오르지가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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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이 작 완결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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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다른 작 나올때 새드로 잡아야겠어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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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여려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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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띠★

상처안받는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