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depended on 3 kisses
Episode 49: To Go Out


((타다탁


전정국
"남준이형, 여주가 있는 주소 알아냈어요!"


김남준
"그럼 작전 시작하자"

....................

그렇게 고통속에 하루가 겨우 지나고...

1분이 1시간 같은 그 곳에서 밥도 안 먹고 물도 안 마시고 버티고 있다.


권상구
"씨×, 왜 나는 안돼는건데?!"

((와장창

김여주
"넌 이래서 안돼는거야"


권상구
"뭐?"

김여주
"넌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여서"

((짜악


권상구
"이게 정말 보자보자 하니까"

내 볼이 빨게 부어오르고 있다는걸 느꼈다.

김여주
"하... 그래, 이왕 두번이나 때린거 그냥 때려 죽여"


권상구
"너 진짜 죽고 싶은거야?"

김여주
"어, 내가 말했잖아. 너 같은 놈이랑 있을바에는 그냥 죽는게 낫다고"


권상구
"이게 ㅈㄴ 당돌한 년이네"

김여주
"넌 내가 무서워서 못 도망치는것 같니?"

김여주
"착각하지마. 난 지금도 내 손으로 널 제압하고 나갈수 있거든"


권상구
"그래? 그럼 어디 지금 당장 도망쳐봐" ((시익

김여주
".............."


권상구
"그래, 넌 내가 전정국을 건드릴걸 잘 알기 때문에 도망치지 않는거야"

김여주
"씨×"


권상구
"넌 그 약점을 나한테 잡힌거고"

여주한테 얼굴을 가까히 하면서


권상구
"안 그래?" ((시익

김여주
"개×끼, 정국이 머리털 하나라도 건들면"

김여주
"니 새×는 나한테 죽었어"


권상구
"ㅎ 그래, 어디까지 버틸수 있는지 잘 지켜봐줄게"


권상구
"난 너한테 해줄수 있는건 다 해줬어. 니가 거부한거지"


권상구
"형! 얘 좀 보고 있어. 나 나갔다 올게"

((쾅

시밤바 새키가 잠시 밖으로 나가고...

김여주
"끕... 정국아... 정국아..."

((쓰윽


권상우
"자, 이거 받아요"

형이라는 남자는 나한테 아주 잘해줬다.

내 손에 손수건을 쥐어주었다.


권상우
"도와주지 못해서 죄송해요"


권상우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해서 많이 삐뚤어진거지만"


권상우
"상구, 그렇게 나쁜애는 아니예요"


권상우
"자, 이거 먹어요"

김여주
((도리도리


권상우
"그래야 여기서 나갈수 있잖아요"

이 말은 마치 내가 여기서 나가는걸 도와준다는 것처럼 들렸다.

그래서 나는 일단 먹기로 했다.

어떻게 해서든 이 지옥같은 곳을 나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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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내사랑
앜ㅋㅋㅋㅋ 지금 과거 여즈가 납치 된 상황인데 ((당황 정국오빠가 어떻게 해서든 해낼수 있겠죠?😉💜 축하해요🎉



방탄내사랑
가지마 가지마~~ 여주야ㅠㅠ 가면 안돼ㅠㅠ ㅋㅋㅋ 울 보라님이 하니군요! 언릉 와서 여주 좀 잡아줘요~😭 축하해요🎉



방탄내사랑
앜ㅋㅋㅋㅋ 전 7번 정국오빠가 돌아와서 여주를 붙잡는거요💜 제 현웃을 터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하해요🎉



방탄내사랑
허류ㅠㅠ 정말 감사해요😭🙆♀️😍💜 전 금손이 아니고 아주 작은손을 가진 평범한 대학생 입니다💜 축하해요🎉


방탄내사랑
울 보라님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방탄내사랑
손팅하고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