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depended on 3 kisses
Episode 62: The Real Culprit of the Yeoju's Kidnapping Case


과거에 생겼던 여주의 납치 사건... 그것이 정말로 권상구 혼자서 한것일까...?


권상구
"이게 누구야. 날 지옥으로 보낸 당사자잖아?"

???
"감옥에 오래 있었더니 니 면상이 더 구려진것 같다 ㅎ"


권상구
"내가 누구 때문에 감옥에 들어갔는데"

그렇다, 과거에 있었던 여주 납치 사건은 모두 누군가의 의해 진행된것이였다.

???
"내가 기회를 주었을때, 그때 니가 김여주 잡았더라면 너도 나도 지금 잘 살았을텐데"


권상구
"그래서 이번에는 또 뭘 시킬려고 불렀냐, 진여울"

이 모든것의 뒤에는 진여울이 있었다. 하지만 그걸 여주랑 정국이는 모르고 있다.


진여울
"이번이 마지막 기회야. 김여주랑 전정국 떨어트려"


권상구
"넌 전정국이 그렇게 좋냐?"


진여울
"정국이는 처음부터 내꺼였어. 그 김여주만 없었다면"


권상구
"나 감옥에서 나온지 1년도 안됐어. 그런데 또 감옥 처들어갈 짓을 하라고?"


진여울
"이번에는 꼭 성공하면 되잖아"


진여울
"김여주 데리고 해외로 튀어. 내가 니꺼랑 김여주 여권이랑 티켓 준비해 놓았으니까"


진여울
"그리고 다시는 한국으로 돌아오지마"


권상구
"싫어, 안 해"


진여울
"너 김여주가 죽는 꼴 보고 싶냐?"


권상구
"지금 나 협박하냐?"


진여울
"네가 안 한다고 하면 나 김여주 죽일거야"


권상구
"씨×, 하면 되잖아"

전에도 이런 협박으로 여주를 납치하게 했다.

여주를 진심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했었다.


진여울
"잘 생각했어. 이번주 안에 김여주 데리고 미국으로 가"


진여울
"끌고 가던지, 협박하든지. 니 마음대로 해"


진여울
"일주일이야. 그 안에 김여주 안 데리고 가면 내가 그년 니눈 앞에서 죽일거야"


권상구
"싸이코년" ((씨익


권상구
"넌 나보다 더 쓰레기다"


권상구
"적어도 난 좋아하는 사람 때문에 누군가를 죽이지는 않거든"


진여울
"싸이코, 쓰레기가 되어도 상관없어. 정국이만 내가 가질수 있다면"


방탄내사랑
*보라분들 너무 심한 욕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욕이 하고 싶은시면 "씨×년", "이런 ㅈ같은 새키" 이렇게 써주시길 바랍니다🙏 팬픽은 팬픽일 뿐 너무 화내시지 않으셨으면 하핳. 이것이 저의 빅 픽쳐☆ 반전의 반전😉


방탄내사랑
모든 분들이 권상구가 가장 나쁜놈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오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