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has become gloomy since some time ago
The female lead needs freedom


*여주시점*

자유, 자유라는 것이 갖고 싶고, 필요하고 보고싶었다

그거 딱 하나만 필요했다

평소에는 자살, 자해 이야기를 보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자살, 자해 이야기를 들으면 울었고, 미칠것 같고, 걍 뛰쳐나와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주님의 곁으로 가고싶었다

그러면서 '내일' 이라는 웹툰을 접하게 되었다

'내일' 이라는 웹툰은 자살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해주러 다니는 고런 이야기였다

그것을 보면서 울었다

나의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아서

나를 위로해 주는 것 같아서

이세상에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고 나를 살게 해 줄 수 있는,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서

기쁘고 행복하고 고마웠다

나는 그 감동을 피하지 못 하고

울었다

계속헤서

하지만 엄마가 있었다

엄마는 나의 행복을 없앴다

마음대로 울고 싶어도 울지 못 하는 나에게 울면 벌을 주었고,

안 그래도 엄마와 같이 자는데 숨죽여 우는 나에게 무섭게 대했다

나는 잘못한게 없는데

내가 자살, 자해 생각한게 잘못인가?

아님 내가 일기쓴게 잘못인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못한게 없다

그럼 내가 무엇을 잘못 했길래

이 불행이라는 감옥과

'괜찮은 티' 라는 죄수복을 입고

생활하고 있는걸까

나는 이 생각을 하며 울다 지쳐 잠들었다

*작가시점*


김여주
(거울을 보며) ^ㅗㅗ^

어제 엄청나게 울어댄 탓에 여주는 얼굴이 댕댕이 급으로 부어있었다


김여주
씨밬ㅋㅋㅋㅋㅋㅋ


김여주
흐에이이이ㅣ이이에에에에에에에에옝ㄹ


김여주
(현타)


김여주
(쮸글)


팝코언 좌까
ㅋㅋㅋㅋ헤헤헤히히리ㅣ헤레레레례에레렐 나누누누누누누눈 얼굴 안 부었닿하하라러ㅏ라랄


김여주
^ㅗㅗ^ (살인미소 + 살기)


팝코언 좌까
예..ㄷㄷㄷ (후엥)

그렇게 여주는 현타와 눈에 땀과 볼을 든든하게 얻었고 학교 지각을 아주 많이 얻었다고 한다^^ 히헿


팝코언 좌까
네 열분 안녕 하세여^^


팝코언 좌까
좌까임돠아아아아야어아어어어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팝코언 좌까
오늘도 많이좀 적어 보았습니다!


팝코언 좌까
징짜 1000자 채우시는 분은 존경스러워여ㅠㅠ


팝코언 좌까
글고 태찡이 넘 착하다. .


팝코언 좌까
어떡해 작품마다 다 댓글도 달아주냐고....


팝코언 좌까
징쨔


팝코언 좌까
태찡아


팝코언 좌까
ㅅ


팝코언 좌까
사


팝코언 좌까
사ㄹ


팝코언 좌까
사라


팝코언 좌까
사랑


팝코언 좌까
사랑ㅎ


팝코언 좌까
사랑하


팝코언 좌까
사랑하ㄱ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ㅂ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보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보ㄹ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보라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보라ㅎ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보라해


팝코언 좌까
사랑하고 보라해♥


팝코언 좌까
물런 독자님덜도!


팝코언 좌까
저 아직 개학을 안 헸는데 방학숙제가 너무 밀려서 조금 늦을 구 도 있어요


팝코언 좌까
죄송함미댜


팝코언 좌까
그럼 안녕히 계세여~

손팅~★♡★♡


팝코언 좌까
하기전에!


팝코언 좌까
1000자가 넘었어여!


팝코언 좌까
우ㅜ어어어어러어어어ㅓㅓ우어ㅜ어우어ㅜㄷ우어우어어으어으너으엉


팝코언 좌까
그럼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