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ovely half-human, half-beast
The female protagonist who met Jimin

나는바부멍충이
2018.11.18Views 126


박지민
넘 추웡 힝


이여주
배고파 편의점가야지


이여주
어 이게 뭐지 (지민이 들어있는 박스를 발견한다.)


박지민
(뭐야 왜 움직이지?)


이여주
(강아지를 좋아하고 불쌍해서 데러간다)강아지야 우리집에 가서 살자


박지민
(사람이다 무서워)멍멍 멍


이여주
좋다고 얼른가자


이여주
아 더워 멍멍아 나 씻고 올게 기달려


박지민
사람으로 변해야지 (뿅)


사람으로 변한 지민
됬다


이여주
악 뭐야 (지민을 봤다) 누구야


이여주
꼬마야, 너 누구니?


사람으로 변한 지민
(벌벌 떨며)저는 지민이예요 박지민(말을 느리게 한다.)


이여주
아 짜증나 왜 그렇게 말을 느리게 해


사람으로 변한 지민
죄송해요 (울먹 거리다 결국 터졌다) 흐으윽 때리흑마라주세요흐흑


이여주
(당황함) 내가 너를 왜 때려 않때릴거야


사람으로 변한 지민
진짜요?흐흑


이여주
응 진짜야


사람으로 변한 지민
다행이다.


멍청한 자까
지민이 진정된 후


멍청한 자까
여기서 끝 다음화에서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