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older brother is Yuk Seong-jae?
잡덕인떠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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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kwang
My own Seo Eunkwang♥



여주
나는 오늘도 술에 취하신 아빠에게 맞고 집에서 나오는 길이다..


여주
하.. 항상 이런식이야... 아빠는 날 대체 왜 낳은거야?...

작가
집을 나가사 편의점에 있던중.... 익숙한 교복을 교복을 입고 있는 창섭이가 날 부르는다


창섭
야! 여기서 뭐해??


창섭
에휴 아빠가 또 그러셨냐..


여주
ㅇ.어어..


창섭
내 집가자...


여주
아냐아냐 어떻게 그래... 돈가져왔으니까 자취하는 친구집 가지..뭐


창섭
그럼... 그래라.... 서운...


여주
어.. 낼 봐


여주
하... 자취하는 친구 없는데....일단 알바할때 부터 찾아조고 낼 아침에 교복 가져와야겠다...

작가
학교가 끝나고 알바중

작가
지금 들어온 사람은 여주의 학교 교복을 입고 있었다 여주도 교복을 입었었다.


은광
어! 우리학교 교복이다!


여주
아..네..


은광
혹시 나이가?


여주
열 여덟이요


은광
아..나보다 한살 밑이네..ㅎㅎ 말 놓자


여주
네..


은광
나 전화번호 좀


여주
저 관심 없는ㄷ..

작가
은광은 여주의 폰을 가져가 전화번호를 찍는다


은광
여기 연락해!


여주
네? 뭐지 갑자기 전화번호를??.

작가
여주는 왠지 모를 설렘이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작가
저 잘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