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Princes
01. First meeting -:)



윤여주
헉헉ㄱ.. 도망가야돼 뛰어 윤여주

여주는 달렸다 그들을 피해 죽을만큼 달리고 또 달렸다 ,,


윤여주
힘들어 ,, 무서워 ,,

여주의 몸은 덜덜떨리고 온몸엔 멍자국이 있었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웬 큰 빌딩 ,,


윤여주
안에 누구있나 ,, ?

그 안엔 아무도 없었고 그틈을 타 그녀는 그곳으로 들어갔다.

그 안엔 아무도 없었고 그틈을 타 그녀는 그곳으로 들어갔다.


윤여주
저기에 숨자 !

그러곤 꽤 큰 화분뒤에 숨었다. 15살이지만 워낙 작은 체구 덕분인지 그 화분이 아주 꼭 맞았다.


윤여주
이젠 어쩌지 ,,

이윽고 건물밖엔 검은색 리무진 차량이 들어왔다. 거기선 잘생긴 남자 7명이 내렸다.


윤여주
잘생겼다 ,,


윤여주
그치만 날 보면 어떻게할지 몰라

이런 생각을 하니 좀 안정되었던 여주의 몸이 다시 떨리기시작했다.


윤여주
안돼 여기서 이러면 ,,

이윽고 그 남자들은 건물로 들어섰다.

여주는 몸이 심하게 떨리던터라 화분의 나뭇가지를 건들이고 말았다..


윤여주
( 바스락 )

그들은 일체히 여주를 향해 총을 겨누었다 그리곤 말했다.

왕자들
누구냐 나오지 않으면 그냥 쏴버리겠다


윤여주
너무 무서워 이대로 죽는걸까 ??

여주는 나갈려던 찰나에 머리가 어지럽더니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다


윤여주
ㅇ아안돼,,


윤여주
( 털썩 )

왕자들
( 당황당황 )

그중 태형 , 지민 , 정국 이 셋이 총을 거두더니 다가왔다.

그러곤 말했다.


김태형
형들 얘 데리고 가서 치료해주면 안돼요 ?


박지민
맞아요 나이도 어려보이고 무엇보다 너무 아파보이잖아요 ,, ㅠㅠ


전정국
그리고 얘는 우리가 봐왔던 여자들관 다른 느낌이예요 ,,

형들
하 .. ○○ , ○○○

똥꾸빵꾸자까
과연 '○'은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