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ery
Ep. 2 - by. No Favorite


그렇게 ♡♡♡가 사라지고,

아이가 한명 사라젔지만 아이들은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듯 하였다. 그것은 여주와 다른 멤버들도 마찬가지인듯 하였다.


김여주
' 그냥 며칠지나면 실종됬다가 다시 나타나겠지... '


김여주
' 무슨 일이라도 있겠어...? '

그런데......

일주일뒤,

선생님
" 자,출석체크한다. "

선생님
" 모두 자리에 착석하도록 "

친구
" 선생님-! 제 짝이 아직 안 왔는데요? "

선생님
" 뭐? 결석이라는 말은 못 들었는데... "

첫 아이가 사라진지 약 일주일 후,2번째 실종이 일어났다.

같은 학교에서 일어난 총 2번의 실종,결국 경찰이 조사를 시작한다고 출동하고 학교는 한바탕 떠들썩해저버렸다.


정호석
" 헐...호떠기 무서워 윤기야아~ "


민윤기
" 난 니 애교가 더 무섭고 소름돋아 꺼저 "


김여주
" 어떻게에....아무래도 큰일인것 같은데 "


전정국
" 하, 그냥 애 2명 사라진게 무슨 난리라고... "


김여주
" ?..정국아 뭐라고? "

경찰의 조사때문에 계속 학교에 잡혀있게된것이 지겨워진것일까..? 정국이 짜증이 난다는듯 중얼거렸고 여주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물었다.


전정국
" 아니,그냥.....뭐,2명 다 금방 나타날 수도 있고.. "


전정국
" 우연일수도있을텐데...굳이 이렇게 집도 못 가게하고 시끄러워저야하나? "


김여주
" 우리는 알리바이만 증명되면 바로 범인후보에서 제외되고 집으로 가도된다고하니까 조금만 참아보자.. "


전정국
" 하,어쩔 수 없나...? "

그런데 바로 그때,늘 멤버들중에서도 장난기와 호기심이 많았던 태형과 지민의 눈동자가 반짝이고 있었다.


김태형
" 우리가 범인을 찾아볼까? "


김여주
" 뭐?! 너 미첬어? 위험한거 몰라? "


박지민
" 그치만 재밌을것 같지않아? "


박지민
" 찾아내면 그냥 나서지말고 경찰한테 알리면되잖아 "


김태형
" 이러니까 왼지 경찰된거 같아..! "


민윤기
" 난 성가시고 귀찮은일은 딱 싫은데... "


김태형
" 나 저번에 일본가서 쿠마몬 굿즈 많이 사왔는데... "


김태형
" 윤기 너한테 줄ㄲ..? "


민윤기
" 범인잡기 재밌겠는데...? "

그렇게 인원이 대충 모집되고있을때, 옆에서 품에 과자봉지를 꼭 쥐고는 배게마냥 배면서 자고있는 석진을 가만히 지켜보던 지민이 석진의 어깨를 잡고 흔들며 깨웠다.


김석진
" Zzz... "


박지민
" 석진아 너도 할거지? "


김석진
" 응?...ㅁ,뭐가아..? "


박지민
" 하면 내가 매점쏠게 "


김석진
" 그래..!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좋아...! "


김여주
" 너희 진짜...! "

결국 가만히 지켜보고있던 여주또한 애들이 걱정되는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김여주
" 그럼 나도 할레..! 너희들만하게 놔두기에는 너무 위험해보여 "

결국 여주까지 참여를 하자 가만히 지켜만보고있던 정국또한 고개를 끄덕이며 참여를 하겠다고 나섰고 멤버들의 대부분이 참여를 하겠다고나서자 남은멤버들도 참여를 하려고 나섰다.


전정국
" 그럼 나도 할게 "


김남준
" 여기서 머리 쓰는걸 제일 잘하는 나를 빼놓으면 안되지..!! "


정호석
" 아아,나도~ 나만 빼지마~ "

그렇게......경찰들이 모르게 범인을 찾는 수사팀이 한그룹 더 늘어나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