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You are my target
I am me5

blackmonkey
2018.11.06Views 162


용선
안혜진....


용선
안혜진... 도대체 무슨 짓을 벌이려는 것이야....


용선
정문별, 이 자식은 또 왜 전화도 안 받아!!!


용선
미치겄네... 정말...


문별
으흠...

별이는 눈을 떴다


문별
여기가...어디지...?

별이는 침대에서 벗어나 방 밖으로 나갔다


문별
여기는...

그가 눈을 뜬 곳은 옛 그의 집이였다...


문별
어디지... 내가 왜 여기에 있을 까...

그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은 듯 했다

끼이익

그 순간 누군가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정휘인
형....

휘인이였다... 그는 눈물을 흘리며 별이에게 안겼다


문별
누구..세요...?


정휘인
형... 형... 나 휘인이야... 기억 안 나..?


정휘인
형~ 사랑해~


정휘인
형어엉~


정휘인
조심해! 윽...


문별
으으으으윽!!!


정휘인
형..? 괜찮아..?

순간 별이의 머리 속에 휘인이의 관한 추억들이 스쳐 지나갔다


문별
건들지마! 아아악!

별이는 고통스러워하며 소파에 기대었다

툭

그대로 다시 별이는 옆으로 고꾸라졌다


정휘인
형!


M.Black
자까의 스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