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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ato4

blackmonkey
2018.10.01Views 202


혜진
누구시냐고요?


문별
안녕하십니까! 요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입니다!


혜진
근데 왜 거기서 나와?


문별
어... 그게... 인사들이러 왔는 데 안 계셔서 그냥 나왔습니다!


혜진
아, 인사 안 해도 되니까 가보세요


문별
넵! 들어가십시오!


문별
'아...휴...'

문별은 그대로 밖으로 나왔다


문별
야!! 먼저 튀기 있냐 없냐?


휘인
오... 잘 들려...


문별
아오!


휘인
히힛! 귀여우니까 바주세여~


문별
혀... 짤라줄 까? 아예 더 짧게^^


휘인
아닙니닷!

치짖지지직


휘인
악! 마이 이얼즈!

휘인이는 끼고 있던 이어폰은 바닥에 던졌다


문별
왜?!


휘인
아악! 귀! 벌써 알아낸거야? 얼마나 허접하게 했으면....


문별
야! 니가 가지 그랬냐?

그때 이어폰에서 작게 소리가 들려오자 휘인이는 다시 이어폰을 귀에 꽂았다


혜진
잘들어, 신입사원이라 했지? 내가 그 말을 믿었을 거라 생각하나? 난 바로 너네를 찾아 부술지 있지만, 너네가 한 짓이 하도 허접해서 한 번은 봐준다....다시 걸리면 그땐 이렇게 될거야..

치지지직


휘인
오우! 마이 이얼즈!


문별
뭐라 했음?


휘인
한 번 더 걸리면 가만 안 둔데


문별
그럼 안 걸리면 되지


M.Black
오랜만에 돌아온 자까 입니당~ 사실은 자까가 조금 아파서 글을 잘 못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요번주는 자주 돌아오기는 힘들것 같아여.... 기다려 주실꺼져?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