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You are my target
moderato6

blackmonkey
2018.10.10Views 192


혜진
너 뭐냐고


문별
안....혜진....

문별은 주먹을 꽉 쥐었다


혜진
뭐냐고!


문별
너야 말로 뭔데!


휘인
(오빠...갑자기 왜 그래...)


문별
잠만

문별은 귀에 있는 이어폰을 빼서 던졌다. 그리고는 밟아 부셨다


혜진
뭐하는 짓이야!


문별
만나서 반갑다! 안혜진....


혜진
너 누군데!


문별
나? 무무초


혜진
뭐?!

직원
사장님!


혜진
노크! 넌 노크도 없이 들어오냐! 나가!

직원
죄송합니다... 하지만 잠시 부회장님께서 부르셔서...


혜진
아버지? 아... 진짜....


혜진
넌 여기서 얘 어디 못가게 해라

직원
네

혜진이 밖으로 나갔다

직원
그렇게 함부러 행동하시면 안됩니다


문별
너 뭐야...원수는...내 손으로 없앤다

직원
아직은 때가 아니거든

그러고는 그 직원은 별이의 귀에 이어폰을 새로 꽂았다


문별
ㅎ...


휘인
(오빠! 막 행동하지 말고 일단 와!)


문별
그러지 뭐...여기저기 사람들 널려있구만..


M.Black
다시 현실로 뿅!


문별
이렇게 계속 계속 만나왔어


용선
그 사람을....?


문별
그렇지 뭐... 그렇게 만나다 보니까 나도 걔에 대해 더 잘 알게되고, 걔도 날 더 잘 알게 되고... 서로에게 독이 됐지


용선
난....난..그냥...


혜진
김용선!


용선
어?! 너가 여긴 왜?


M.Black
안녕하세요! 자까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다시 찾아왔는 데요... 일단 빠르게 찾아오지 못하는 점 죄송합니다.... 빨리 회복을 해야하는 데... 쉽지 않네요... 최대한 빨리 나아서 다시 올게요! 기다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