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ed] To you who is still kind
엄지와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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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ji
National outcast "Kim Ye-won"


- 예원 시점


김소정
"예원아 일어나!"


김예원
"우..음..언니"


김소정
"잠깨라구~ 잠꾸러기야"


김예원
"으으...언니가 왜 우리집에 있어..."


김소정
"뭐라고 ㅡㅡ"


김예원
"언니가 왜... 우리집에 있어...?"


김소정
"여기가 너네집이니 ㅡㅡ 재워줬더니만"


김예원
"아...! 언니 지금 몇 시지?"

07:13 AM

김소정
"7시 13분 정도?"


김예원
"아,, 언니 나 교복입은거 맞지?"


김소정
"ㅋㅋ 뭘 그렇게 서둘러 아직도 애기네"


김소정
"언니가 데려다줄께"


김소정
"밥도 좀 먹구ㅎㅎ"

€내가 나이기 싫은 ㄴ....


김소정
€"여보세요"


김소정
"밥먹구 있어"


김예원
"응"


김소정
€"네 엄마"

€"김예원 어딨어, 또 니집이야?"


김소정
€"네, 근데요?"

€"당장 돌려보네"


김소정
€"딸 쓰러지게 나뒀잖아요 그러면서 데리고 오라고할 자격이 있어요?"


김소정
€"찔리지도 않나보죠, 어머니?"

€"어휴 넌 진짜 싫다!!"

€"넌 진짜 가만 안둬."


김소정
€"그러시던지요"


김예원
"언니 밥 다 먹었어"


김소정
"엉 왤케 많이 남았어"


김예원
"배불러서..."


김소정
"일케 뼈밖에 없으니까 쓰러지지"


김예원
"뭐래 진짜 장난도 잘 쳐요"


김소정
"장난 아닌데요~~?!"


김예원
"에ㅇㅣ 증말 김소정"


김소정
"저기 동생, 언니한테 김소정이 뭡니까?!"


김예원
"아ㅋㅋ 언니 진짜"


김소정
"빨리 학교 가야지! 김예원"


김예원
"아... 오늘만 안가면 안돼?"

언니 앞에만 서면 어리광부리게 된다


김소정
"그래도 학교는 가야지?"


김소정
"큼.. 그대신 끝나면 언니집 와"

키 큰 언니가 숙여서 앉아있는 나에게 눈을 맟춘다.


김예원
"알았어어....ㅜㅜ"

어릴 때 받지 못한 사랑을 받고 싶은 것 일까,,,,

특히 나에게 사랑을 주고

내겐 구원자인

'언니' 에게는 특히...


밥자까
좀 급해서 이정도까지만 쓸께요!


밥자까
많이 기다렸죠...? (쓸 때 없는 기대..)


밥자까
제발 그랬다고... 크흡...


밥자까
사실 이건 좀 길게 쓰고 싶고 한 회, 한 회에 다 정성드려쓰고 싶지만...큽


밥자까
시간을 쪼개써야해서


밥자까
주말에만 쓰도록 할께요


밥자까
평일에는 이렇게 짧게


밥자까
거의 500~1000자 사이로 쓸 거고욥!


밥자까
있는 힘을 다해 더 노력하는 자까가 되겠습니다!


밥자까
구독자 9분!


밥자까
일단 너무 너무 감사해요!


밥자까
최솔희님


밥자까
러블리소피님


밥자까
엄지예린♡


밥자까
하영천사님


밥자까
엄함언니매니저민칠몬sumin70812님


밥자까
침침이떡님


밥자까
BUDDY여젤이님


밥자까
파란빛멜로디님


밥자까
다크미님


밥자까
까지! 총 9분의 닉네임 모두 불러보았습니다


밥자까
9분 모두 사랑해욥!


밥자까
그리구 제 첫 밥도둑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밥자까
너무 사랑해요! 밥도둑♡


밥자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