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again
Prologue

샤과
2019.01.01Views 178


민윤기
으....머리아파.!?여긴어디지?

신
"오.생각보다 일찍 일어났구나."


민윤기
"당신은 누구지?옆에 맴버들은 왜 쓰러져있는거지?"(경계)

신
"그렇게 경계 하지 말게.너희 7명은 20○○년○○월○○일○○시○○분○○초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신
"그리고 여기로 오는 과정은 일급비밀이기에 기절시켰다.더 궁금한것이 있나?"


민윤기
"맴버들이 깨어나면 우리는 여기에서 무엇을 해야히지?"

신
"너희들 중에 1명은 악마가 되어야한다.


민윤기
"굳이 왜 우리들 중에서 고르는 거지?"

신
"너희들이 가장 적합했기때문이다.하지만 '김석진'과 '김남준','정호석'은 다시 확인해본 결과 악마가 되기에는 부적합하다.그래서 너,'박지민','김태형','전정국'중에 악마가 되야한다."

맴버들
으....!"윤기형(윤기야),여기 어디야?"

신
"이제 모두 깨어났구나.김석진,김남준,정호석은 천상계로 가라."(3명은 사라짐)

맴버들
"악마 내가 할께."


민윤기
"잠깐 신님. 둘이 얘기할 수 있습니까?"

신
"당연하지"(다른맴버들이 귀가 잠시 들리지 않는다)


민윤기
"제가 악마하겠습니다.얘들이 어리고 착한데 어떻게 악마를 하겠습니까?차라리 제가 하겠습니다."

신
"듣고 보니 그렇구나.그럼 네가 악마가 되거라. 남은 지민,태형,정국은 환생 시킬터이니 걱정말거라."(윤기를 지옥으로 이동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