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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 <수달과의 한달>을 만든 '수달작가'입니당 ㅎ

제가 다름이 아니라...

사실.. 이 <수달과의 한달> 은요 ㅎ 제가 스토리가 '이게 좋겠다!' 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는대로 바로 만들어요.....ㅎ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요즘 제가 이 팬픽을 쓸 시간이 없어서..ㅜ 스토리가 잘 안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화가 올라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것 같아서 이 공지(?)를 올려요...ㅎ

근데 제 팬픽을 보시는 분이 거의 200분이 되어 가더라구요.....ㅎ

제 팬픽 이야기가 많이 이상한데도 제 팬픽 봐주시는분들 진짜 정말로 감사해요 ㅠㅜ

진짜 제 팬픽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ㅠ

그럼 저는 이야기 구성(?) 하러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ㅠ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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