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eternal color purple
22.

윤기나는망개망개
2019.06.09Views 223


석진
이야ㅏ아...집...진짜 오랜만에왔다..


지민
근데 왜 윤기형은 안보이짐..?


남준
윤기형 오늘은 집에 못올꺼에요


태형
왜여?


정국
......


호석
사정이 있나보지이


지민
(무슨 사정이길래...)


태형
야 박짐


지민
나 박지민이거드은!!


태형
그게 그거지이...


석진
사랑싸움은..밖에서 하는게..


지민
사랑싸움아니라구여!!


남준
저는 방에 들어가있을께요


호석
웅ㅇ


석진
나두 내방에서 좀쉴래..


정국
그럼저도....


호석
그럼 오늘은 각자 자기방에서 쉬기로오!!

.....


정국
하아....내가 뭔짓을한거지....


정국
내가 왜 흥분을해서.....


정국
으.....


정국
.......

똑 똑 똑


정국
누구..세여...?


남준
나야


정국
형....


남준
말할께있어서...


정국
저두....


남준
너먼저 말해


정국
윤기형이 왜 처음에 절 모르는척했을까요...


남준
그거야...


정국
그냥...


정국
그때 대신 맞아준게 후회되서였을까요...?


정국
그래서 저를 모르는척했던걸까요.....?


정국
저는....윤기형을 얼마나 걱정했는데...


남준
정국아


정국
아..아니면 그냥 이였을까요...ㅎ


남준
그뜻이 아니잖아


정국
뭐가 아닌데요?


남준
내가 딱 한마디만 하고간다


남준
윤기형은 예전에 칼에 대한 기억은 모두지우고 새추억을 만들려고한거야


정국
......


남준
그럼 난 간다

쿵


정국
하으....


정국
......


정국
ㅆㅂ....


지민
ㅎ


지민
정국이가 욕을쓰네?ㅎ


정국
형...?!!!!


작가
여기까지구요


작가
댓 달아주세요오ㅎ


작가
(글을 오랜만에써서 죄송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