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meeting

The terms of the contract ar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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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계약의 내용중 1.니가 충분한 시간을 즐기고 난후 이 계약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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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2.정해진 기간안에 김태형이 너와 전생의 일을 모두 기억한다면 또다시 환생해도 인연의 실로 만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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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3번째도 있긴 한데 아직그건 나도 몰라.계약할때도 없었고 갑자기 염라께서 있다고만 말해주신 거야.아차! 그리고 니가 저승에서 까지의 일까지 기억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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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뭔데? 뜸 들이지 말고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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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냥 장난치신 거래. 그리고 이젠 기억나지도 않을껄? 저번에 그렇게 연락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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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후..그건 그렇고 니가 이렇게 까지 하는이유는 뭔데?그리고 넌 누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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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오..지겹께도 내 정체 물어보네..좋아. 내친김에 정국이 정체도 알려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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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뭐야..정국이도 니 부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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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무시)나랑 정국이는 그냥 죽은 영혼이야. 전생에 죄를 지어서 죄를 씻느라 그런거고 니 계약을 도와주려고 계약 기간까지만 보통 인간한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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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충격의 연속이네.그래서.. 대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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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그건 조금 말하기가..그래도 해줄께."

박지민

"만약 니가 기간..즉 1년동안 김태형의 기억을 찾지 못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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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영혼이 소멸해. 즉..다시는 환생을 못하게 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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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그딴게 무슨 선물이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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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도 모르지.그건..하지만 들은 바로는 니가 진짜 간절해 했었데."

그때?그러고 보니까...기억이 잘 않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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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근데 혹시 내가 직접 염라대왕 만나서 계약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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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잉?어떻게 알았댜? 근데 염라대왕 어떻게 생겼어?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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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음...염라대왕..은..분명히 본거는 기억하는데 얼굴이 기억이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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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후~그게 뭐냐? 그럼 알려주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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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응.일단 얘들 기다릴 테니까 빨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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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앜ㅋㅋㅋㅋ김태형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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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조용히 해..!넌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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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진짜 미련하네...그냥 전화해 보라니까.."

태형은 안절부절 하며 가만히 있지 못하자 보다못한 주현과 정국은 한마디 하자 태형은 더 안절부절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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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어?저기 오는거 아니야? 둘이서 걸어오네~오.붓.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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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 태형아! 경기는 잘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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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오우~우리 태태표정봐!! 아주 내 얼굴에 구멍나겠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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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넌 닥치고 여주야.너 저 망개놈이랑 어떤 얘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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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그건..그니까.."

'으..태형이가 믿지는 않을꺼같고...거기다 주현이도 있으니까..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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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우리 아무것도 않했어-! 그냥 옛날 사랑이야기?정도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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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라.고?"

'히익!말끊어서 말하는거 봐...진짜 화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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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자~그럼..이제 점심먹으러 가자!! 뭐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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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음..그러게..뭐먹지..운동했으니까..몸보신으로 삼계탕?"

주현과 정국은 말을 하면서 걸어갔고 태형,지민,여주는 살얼음판 같은 분위기에서 지민만이 웃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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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왜그러니~정색을 하고..여주야.너 주현이 따라가.할말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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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어..알겠어.태형아..너는 나중에 얘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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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알았으니까 빨리 배주현 따라가."

태형의 말에 여주는 재빨리 주현과 정국을 뒤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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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할말이 뭔데.빨리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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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별거 아니야.그냥 너 여주 좋아하면 빨리 꼬시거나 아무거나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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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게 무슨뜻이야.바로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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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글쎄.무슨 뜻일까..? 정리해줄께."

지민은 태형의 귀에 귓속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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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도 여주 좋아하거든? 난 꼬실껀데 너 그렇게 어물쩡해 있다가는 여주 나한테 뺐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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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지민은 굳어있는 태형을 지나쳤다.그렇게 자츰 멀어지자 혼잣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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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후..나 쟤네 이어줄려고 무슨 오글거리는 연기를 하냐.. 왜케 김태형은 멈춰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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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처럼 아는데도 보고있는데도 아무것도 못하면 얼마나 날마다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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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복에 겨워서 저러네..부럽다...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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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어..음 그니까..표현하면 걔가 싫어할까봐 못하겠다..그리고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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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응..관심없는 얘가 들이대면 싫잖아.지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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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아니...! 김태형은..! 너 좋아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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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잠깐..나 좋은생각 떠올랐어! 김태형마음 알수있는 방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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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뭔데..괜히 불안해지네.니가 그런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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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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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ㅋㅋ...아주 좋은 방법이 있지...기대해!"

사악한 미소를 짓는 주현을 보며 등골이 오싹해지는 여주와 정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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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뭐야.너네 왜그래?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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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ㅋㅋㅋ다들 기대하라구...! 오늘밤 내가 굉장한 파뤼를 열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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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배주현 또 사고칠뜻..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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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자..그러면 오늘 저녁에 뭐해? 나랑 마트 갈사람! 여주,김태태는 거절은 거절한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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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난 귀찮음! 박쮜민이랑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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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래.나랑가자.나는 머니가 많지..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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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아..그래요..그럼 한 저녁쯤에 와! 한 6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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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알겠어.난..과자같은거 챙겨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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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좋아.그럼 다같이 있다가 봅시다!"

나머지 4명은 어떤 파티를 할지,어떻게 놀지를 생각하고 있었지만 주현만은 여주를 도와줄 생각만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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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여주야..내가 너를 확실히 도와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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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라면

안녕하세요! 너굴라면 이에요! 오늘은 제가 급히 감사하다고 드릴 말씀이 있어서 에요.

저번화에서 말할려고 했는데 까먹어서..ㅠㅠ지금 드릴께요! 일단 조회수가1000회 넘어간거 감사드립니다!앞으로 더 열심히 글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