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story at 17
I've Released Another New Work / Author's Note

평범한학생자까
2020.03.27Views 49


바부 자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진지하게 갈게요 일단 신작을 냈어요 호우~~



바부 자까
제목은 사랑따윈 모르는나 그리고 너 이고요 남주는 영민이 입니다!


바부 자까
이제부터 작가의말입니다


바부 자까
저는 그냥 평법한 챈픽을 자주보는 학생이였습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팬픽을 쓰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제가 쉽게 못낸이유는 제가 유튜버도 했었눈데 거기에 악플이 많이달려서 상처를 받었었거든요


바부 자까
팬픽에서도 악플이 많이달릴까봐 무서워서 쉽게 못냈습니다 하지만 이게 진짜 마지막도전이다 생각하고 냈는데 많은분들이 봐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팬픽쓰는게 점점 좋아졌고 지금현재 작도 3작이나 되고요 그리고 반모자들도 생기고 좋았어요


바부 자까
댓글 써주시는 분들도 았고 아무튼 작가의말은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김사합니다 제가 용기를 낼수있게 해주서서 감사합니다 그럼 작가는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