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don't judge a book by its cover...
Meeting with Kwon Soon-young....


눈을 떠보니 주현이가 나를 보고있었다.그러곤 울며 나를 안고말했다.


배주현
으허헝 여주야ㅠㅠ고마워.....사랑해...나를 지켜 줘서 고마워ㅠㅠ

나는 고맙다는말,사랑한다는 말을 처음들었다.고맙다,사랑한다는말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이였다.


배주현
여주야....말 안해서 미안해ㅠㅠ그리고 나를 구해줘서 고마워...이제부터 너한테 비밀 하나 없이 말할께....

나는 주현이가한 마직막 말에 대답할수 없었다.....나는 주현이에게 말하지 않은 비밀이 많았기 때문이다.나는 주현이에게 말했다."주현아...힘든것을 안 숨겨도되....울고싶을때 울고,짜증날땐 짜증내고,웃고싶을때 웃고...알겠지?"그러자 주현이가 말했다



배주현
웅!히히 자 먹어!내가 요리하난 잘하거든!

솔찍하게 오랜만에 먹는 집밥이였다.다른사람이 해준밥을 먹는건 한 6년만인가?또 나는 거의 밥을 안 먹었기 때문에 나는 그 날따라 더 맞있었다..


배주현
맛있지?

"웅!"


배주현
ㅎㅎ 내가 요리하난 잘해!아...나 갈께!

"또 그 집으로가게?안돼!넌 나랑산다...."


배주현
오~~~~걸크?!

그때 보스아니 우지에게 무전이 왔다. 주현이가 무슨일 있냐고 물어봐서 아무것도 아니라고하고 화장실에가서 무전을 받았다.


보스
(지지직)예림나와라 예림나와라...

"우지..예림 나왔습니다.무슨일인가요?"


보스
지금 당장 집앞으로 나와라 애들이 기다리고있다.

내가 조직에 있는 킬러인것을 모르는 순한 영혼인 주현이의 순수한 영혼을 더럽히고 싶지 않았기에 나는 당황하며 알겠다고하고 주현이에게 나갔다.

"주현아!나 잠깐 밖에 좀 갔다올께 나 전화 못 받을수도 있어!알겠지?넌 어디 나가지 말구 집에있구..."

다행이 주현이는 의심안하고 다녀오라고 했고,창문을 모두 닫아 보스가 보낸 애들을 못보도록했다.

이 한낮에 한 조직을 없에로 간다니까 좀 이상하긴 했지만 일단 밑으로 내려가니 우리 애들이 있었다.권순영이 나에게 인사를 하니 다른 애들도 인사를했딘.나는 혼자다니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살짝 불편하긴했지만 생각보단 덜 불편했다.


권순영
안녕하십니까

"어...안녕....그냥 반말해 그게 더 편하니까.."


권순영
응....우리가 갈곳은 10클럽이야....거기에 10조직 보스가 있거든....

권순영은 내가 반말하랬다고 진짜 단번에 바로 반말하는 사람은 처음이였기때문이다.뭐...내가 반말하라고 했으니까 어쩔수없었다.

"그래....근데 난 아직 미성년자인데....."


권순영
나도그래...


권순영
와 여기가 클럽이라는 곳구나...

클럽은 나도 처음이였지만 신기해하는 권순영이 신기해서 웃음을 참다가 웃음이 새어나왔다."풉"

권순영도 부끄러웠는지 헛 기치을 하고 내게 말했다.


권순영
가지?

"그래 애들아 가자"


보스
(지지직)예림 작전은 잘되고있나?

"네 우지....잘되고있습니다.찌끄레기들 다 처리하고 10조직의 보스만 남았습니다."


보스
그래 우리 조지의 부상자는?


권순영
네 우지 저 권순영입니다.저희 조직의 부상자는50명중40명입니다.10조직은 다 죽었습니다.


보스
그래 그럼 너희 둘이랑 애들 10명남았네..사망자는?


권순영
네 보스 없습니다.


보스
그럼 마무리하고 오도록..

"네 보스"


권순영
네 보스


보스
이상 끝(지지직)


권순영
여기야...

(철컥)문이 열려 보이는 광경은 과관이였다.주현이네 아빠가 보스였다.그리고 거기에 윤정한도 있었는데....흰옷입에 피가 범벅이되있었다.


10조직 보스
ㅆㅂ 뭐냐?넌 배주현 데려간ㄴ?ㅆㅂ

윤정한도 나를 보고 깜짝놀란듯 말했다.


윤정한
어?넌...

10조직 보스는 윤정한의 말이 끝나기전에 윤정한을 발로 찼다.


윤정한
크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