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to become a maid's princess

The Maid's Princess Project [Episod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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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호호 너무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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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그러게나 말이에요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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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아 감사합니다.."

이 시간이면 방에 있을내가,

여긴에 있는이유는.

갑자기 회장님과 사모님이 약속을 잡으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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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하하핳"

아침에 일찍 일어난거에다,

처음보는데 내 시아버지,시아머니 라는 분도 만나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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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여보 이것도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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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여보도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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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어휴 잘맞을지 걱정했는데 벌써부터 깨를 볶는구나~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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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맞아요~아휴 우리 지훈이 눈빛좀 봐요~아주 꿀이 떨어지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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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아,아가 음식은 입에좀 맞을지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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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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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버지,어머니 그래서 갑자기 여기로 오신 이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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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어머 내가 네집 오는데 이유가 필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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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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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허허 우리 새아가 한번 만나보고 싶어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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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그..그래 새아가 보러온건데 뭘 굳이 이유룰 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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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음.."

뭐랄까 지훈은 시어머니께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같았다.

어머니께?

왜지..?

무슨일이 있..

아,

갑자기 불현듯 옛날에 봤던 인터넷 기사가 떠올랐다.

너블회장 재혼/아들은 어떻게 될것인가/아들 버렸다 필요하니 주운 나쁜 아버지/•••

헐..이일이 왜 지금에서야 생각이 났을까..

지훈이도 나름 힘든기억이 많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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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저기..서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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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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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아가~뭘 그리 골똘히 생각하니~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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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아..! 죄송해요~어머님 미모가 너무 대단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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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어머 우리 아가 아부도 떨줄알고 사회생활 잘하겠구나~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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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아부라뇨~"

.

그 뒤로도 몇마디 얘기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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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저기 지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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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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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그..혹시 시어머니..네 친어머니가 아닌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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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아,응"

저렇게 덤덤히 말할수 있는거보니,

지훈이의 아픔도 나처럼 시간이지나 무뎌졌나 보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은 아직도 쓰리고 아직도 아프겠지..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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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핳 이번화에는 여주에 과거에대한 떡밥이 있습뉘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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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아직까지도 연아 엄마아빠 안나왔잖아요!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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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

그것에도 비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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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자까